고용·노동
알바가 문을 잠구고 잠을자네요
편의점을 운영중입니다
알바가 고등학생인데 폐기시간도 안되있는걸 그냥 폐기 찍고 먹어버리고 가게 문을 잠궈놓고 그냥 잠을 자네요그래서 통화를 했는데 죄송하다는 말뿐이고 전혀 반성을 안하는 태도로 말을하는데 도저히 가만히 두고 볼수가 없어서 손해배상을 청구를 할 예정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하는 태도가 너무 약올리는듯한 느낌과 그 학생부모님과 통화를 하니 그쪽이 할수있는거 다하라고 하네요 그냥 이대로 피해만보고 나몰라라하는 그 근무자 태도를 보고만있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