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상환 중인데 채권사 일정 강요 법적 문제 여부
현재 저는 신용회복 절차를 진행 중인 직장인으로, 과거 렌탈 계약을 이용하던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정상적인 납부가 어려워졌고 해당 제품은 모두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개인회생 절차를 거쳤으며, 해당 렌탈 채권은 당시 포함되어 있었으나
신용회복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면서 현재 문제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이후 렌탈사 담당자와 통화하여 남은 채무에 대해 책임지고 상환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였고,
분납으로 납부가 이루어지는 경우 소송 등 법적 조치는 중단하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저는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소액이라도 성실히 분납을 이행하고 있으며,
이번 달 분납금 또한 이미 입금한 상태입니다.
실제로 1월 분납은 정상 납부하였고, 2월에는 납부기일 이전임에도 채무불이행자 등록이 이루어졌다가 이후
정정된 이력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자는 근무시간과 무관하게 반복적으로 연락하며,
납부 금액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채무불이행자 등록을 언급하거나 확정된 납부 날짜를 요구하며
문자로 지속적인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합의된 분납 조건에 따라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정확한 날짜를 확정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현재 합의대로 분납은 계속 이행 중이며, 추가로 요구되는 확정 일정에 대해서도
반드시 답변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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