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햇빛은 어느정도 쬐어주는게 신체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하루에 햇빛은 어느정도 쬐어주는게 신체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답변부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햇빛은 우리 몸이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매일 15~30분 정도의 시간을 오후 2시 경(햇빛이 강할 때)에 팔, 다리, 얼굴 등을 노출하는 것이 권장되는 편이고, 피부가 어두운 사람은 더 오래, 피부가 밝은 사람은 더 짧게 조절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겨울철이나 햇빛이 약한 지역에서는 노출 시간을 더 늘려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햇빛 노출은 하루 15-20분 정도가 적당한데, 이것도 오전 10시 이전이나 오후 4시 이후에 받는 게 좋아요. 비타민D 합성에도 도움이 되고 우울증 예방에도 좋은데, 너무 오래 받으면 피부 노화나 피부암 위험이 있으니까 적당히만 쬐어주세요. 특히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한 계절에는 선크림 바르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하루 15-20분 정도의 햇빛 노출이 적정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의 햇빛이 비타민 D 생성에 가장 효과적인데요, 이때는 자외선도 강하기 때문에 노출 시간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6세 남성의 경우, 야외 활동이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하루 15-20분 정도 팔과 다리, 얼굴 부위가 햇빛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계절과 피부 상태에 따라 적정 노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여름철에는 10-15분으로 줄이고, 겨울철에는 20-30분까지 늘려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햇빛 노출인데, 이는 우리 몸의 일주기 리듬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단, 피부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필수이며, 특히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더욱 신경 써주시길 권장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햇빛은 1주일에 2일은 20분정도 쐬어주시면 좋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뼈건강과 호르몬 대사를 위해 실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
햇빛을 쬐는 것은 비타민 D 합성과 기분 개선, 수면 주기 조절 등 신체에 여러 가지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어느 정도 햇빛을 쬐어야 하는지는 개인의 피부색이나 생활 환경,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D 합성을 위한 햇빛 노출은 주 3~4회, 10~30분 정도 햇빛에 노출되는 것이 좋습니다. 얼굴, 팔, 다리 등 피부의 20~30% 정도를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색이 밝은 경우에는 10~15분의 짧은 시간만 쬐어도 충분하며 어두운 피부색인 경우에는 피부 멜라닌이 자외선을 더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조금 더 긴 시간 햇빛에 노출되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봄, 여름에는 오전 10시~오후3시에 햇빛을 쬐면 비타민 D 합성에 더 효과적입니다. 이 시간대는 자외선이 강하므로 짧은 시간 노출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을, 겨울에는 자외선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30분 이상 충분히 햇빛을 쬐어야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햇빛을 통해 피부에서 비타민 D가 합성되며 이는 뼈 건강과 면역 기능에 중요 역할을 합니다. 또 햇빛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기분을 좋게 하고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햇빛을 장시간 쬐면 피부 손상이나 피부암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30분 이상 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자외선에 취약한 경우 햇빛에 너무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비타민 d의 활성화 목적자체라면 하루에 15-30분정도는 쬐어주어야 합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