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주변 주택의 경우 주요 임대차수요가 대학생이 되기 때문에 임대차 계약을 진행하더라도 장기거주가 가능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그에 따라 임차인 변경이 자주 있을수 있고 관련한 중개보수지급등의 비용지출이 다른 지역대비 좀더 있을수 있습니다. 주택의 유형도 큰 평수나 아파트보다는 원룸과 같은 소형주택이 수요가 많게 되고, 방학등 학교일정에 따른 임대차수요가 집중되어 해당 시기에 임차인을 구하지 못할 경우 공실의 리스크가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교주변으로 상권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변에 위치한 아파트의 경우 소음에 대한 부분도 단점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