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많이 가리면 사회생활 할때 힘들까요

제가 음식을 진짜 많이 가려요 피자, 햄버거, 탄산음료, 샌드위치, 비빔밥 등등 재료가 많이 섞인 음식은 다 안 좋아하고요 해산물도 안 먹어요 향이 좀 센 것도 안 좋아해서 깻잎같은것도 안 먹고 소스도 싫어해서 샐러드 먹을때 소스 없이 채소만 먹어요 냉면이나 칼국수도 싫어하고 그 외에도 싫어하는게 많아요 ㅠㅠ 처음 보는 음식도 먹기 어렵고 좋아하는 거는 과일이나 라면, 치킨, 갈비탕, 구황작물 정도예요 부모님이랑 밥 먹을때도 메뉴 결정이 어려워서 잘 못 먹고 심지어는 아기 때 분유를 안 먹고 모유만 먹으려고 했대요 ㅋㅋ 이러면 사회생활 힘들겠죠?? 새로운 음식 잘 먹을수 있는법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 가리는 건 사회생활에서 약간 불편할 수 있지만(회식·모임 메뉴 선택, 외식 시 스트레스) 크게 문제되진 않아요. 많은 사람이 비슷하고, 못 먹는다고 미리 말하면 대부분 이해해줍니다. 새로운 음식을 먹으려면 좋아하는 음식부터 조금씩 섞어서 먹어보고, 소량부터 시도하고, 맛·향 천천히 익히면서 점점 늘려가다 보면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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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식을 많이 가린다고 사회생활이 힘든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데는 조금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보통사람들이 먹으면서 어울리는데 음식을 가리는게 많으면 어울리기가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 저도 음식 마니 가리는 편인데 사회 생활에

    문제 하나두 없어요 !! 걱정 하시 마세용ㅎㅎ~

    새로운 음식은 천천히 도전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 음식을 많이 가린다면 아무래도 다른사람들이 안좋게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나이가 있는 꼰대기질의 윗사람들을 만나면 더욱더 편견을 가지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식을 고르거나 가리는건 혼자 있을때나 그렇게 하고 같이 있을때는 그냥 티를 내지 않습니다. 정말 먹고싶지 않으면 양을 적게 먹거나 해당 반찬만 적게 담는 식으로 생활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