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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기정화식물(몬스테라·스킨답서스), 잎끝이 노랗게 타들어갈 때 '과습 vs 건조' 구별 및 흙 배합 팁은?

거실에서 키우는 관엽식물의 잎끝이 갈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하며 말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물이 부족해서 마르는 건지, 아니면 배수가 안 되어 뿌리 과습이 온 건지 육안으로 구별하기가 어려운데요. 겉흙과 속흙의 마름 상태를 나무젓가락이나 수분계 없이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이나, 과습을 방지하기 위해 펄라이트·마사토를 섞는 황금 흙 배합 팁이 있다면 식물 고수분들의 노하우를 공유해 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습은 잎이 검게 무르고 화분이 무거우며, 건조는 잎 끝이 바삭하게 타들어가고 화분이 가벼운 특징을 보입니다. 과습을 방지하려면 상토 60%, 펄라이트 20%, 마사토 또는 바크 20% 비율로 배합하여 배수와 통기성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