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태닝은 일반 태닝과 달리 피부 재생과 톤 정돈을 돕는 적외선 방식이라 시술 후 피부가 촉촉하고 맑아졌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많지만 드라마틱하게 하얘지기보다는 본래의 가장 밝은 피부톤으로 되돌려주는 개념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주의할 점으로는 시술 당일 보습과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며 전용 로션의 경우 숍에 따라 외부 로션 반입 시 추가금을 받거나 기계 고장 우려로 반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으니 방문 전 해당 숍에 반드시 확인하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주 2~3회씩 최소 10회 이상 꾸준히 받는 것이 좋으며 숍 이용 시 얼굴 전용 팩이나 개인 보호경을 챙기시면 훨씬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