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대출 만기 때 심사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자동연장되서 넘어갔는데

다음 달 만기 심사가 있습니다.

신용점수는 작년보다 kcb는 80점 상승 나이스는 10점 하락 한 상태

추가 대출이나 카드론 등

받은 건 일절없습니다.

추가로 신용카드로 일반 결제한 할부 잔액도 심사 때 포함되서 하는지 궁금해서요

Dsr 토스에서 계산해보면 38% 되더라구요

궁금하고 걱정되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에서 할부잔액은 금융권의 대출이 아니라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또는 만기연장 심사대상 대출금에 포함되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대출 연장은 알수가 없습니다

    • 그 이유는 당시에 은행 사정에 따라서 갈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 당장 상환여력이 안된다고 하면 은행도 일부 금리를 올리거나 일부상환을 받고 대출을 연장해 줄 것입니다

    • 그 이유는 만기가 오고 상환이 안되면 은행도 손해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대출 만기연장은 신용점수 하나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작년 대비 추가 대출ㆍ카드론이 없고 KCB 점수가 80점 상승했다면 크게 불리해진 상황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은행은 만기 때 소득 , 재직상태 , 기존 부채 , 연체 여부 , 신용점수 , DSR 및 자체 신용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봅니다.

    신용카드 일반 물품구매 할부잔액은 통상 DSR의 대출 원리금처럼 직접 산정되는 항목은 아닙니다.

    다만 카드 사용액이나 결제부담이 과도하면 은행 자체 심사에는 참고될 수 있습니다.

    토스 기준 DSR 38% 는 참고자료일 뿐 , 실제 은행 산정값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정보만 보면 연장 가능성을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지만 , 만기 전까지 신규대출ㆍ카드론ㆍ현금서비스 및 연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추가 대출이나 카드론 연체가 전혀 없으셨고 DSR도 40% 이내라면 만기 연장에는 큰 문제가 없으십니다.

    일반 신용카드로 결제한 일반 할부 잔액은 대출 부채로 잡히지 않으므로 DSR 산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토스 계산 결과 38%라면 기준선 이내이므로 DSR 초과로 인한 전액 상환 요구 가능성은 낮습니다.

    만기 전에 할부 잔액 자체가 대출로 잡히지는 않지만 혹스 모를 내부 심사 대비를 위하신다면 당월 카드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여유 자금이 있으시다면 미리 선결제해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