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며칠을 쉬어야지 만족하시는 편인가요?

빨간날껴서 금,토,일 아니면 토,일,월 3일 쉬는 날이 가끔 있잖아요. 물론 2일 쉬는 것보다는 좋지만 3일 쉰다고 2일 쉰거와 마음에 별 차이를 못느끼셔요. 보통 그래도 쉬었다라는 생각이 들때는 설날이나 추석때 대체공휴일 같은거 껴서 7~10일 정도 쉬는 쉰거 같다라고 느낍니다.

보통 며칠정도 휴무를 가지면 좀 쉰것 같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말 토일 2일 쉬는것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쉬는게 좋기는 하지만 금전적으로 부담 되어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거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되면 해외여행 가고 먹고 싶은거 맘껏 먹겠지만 현실 돌아보면 외식 자주 하는것도 부담입니다. 설이나 추석 긴 연휴 생기면 단기 아르바이트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서글픈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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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휴무 보다는 힘들다 몇칠이든 쉬어도 전국민 같이 쉬는 날이니 어디 가지도 못하고 피곤하다 집에 잇어도 회복 되는 느낌이 없다것나..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쉬는날 나만에 휴가를 간다면 3일이여도 충분히 쉴수있다고 생각합니다.너무길게 쉬면 더 쳐지는것같습니다.적당히 쉬는것이 저한테는 도움이 되네요.

  • 여름휴가처럼 일주일 퓰로 쉬는것만큼 확실한건 없다고 봅니다.

    주말끼고 하루 정도 더 쉬는건 크게 푹 쉬었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최소 주말끼면 4일이상 쉬어야 푹 쉬었다고 느낍니다.

  • 저는 정말 쉬었다라고 느끼는 것은 5일정도인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오래 쉬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5일 정도면 그래도 잘 쉬었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