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많이 키우는 편인가요

제 아는 일본인 친구들도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엄청 좋아하던데 일본은 고양이를 더 많이 키우나요 한국은 반려묘가 증가하고 있지만 그래도 반려견이 1등인데 일본은 어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일본은 통계에 따르면 강아지를 기르는 사람들보다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가 더 많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도 결국은 일본의 통계를 따라갈 거 같네요. 

  • 일본은 이미 몇년전부터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수가 강아지를 앞지른 상태라고 알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은 혼자사는 가구도 많고 집도 좁은 편이라 산책을 매일 시켜야하는 강아지보다는 손이 덜가는 고양이를 선호하는 경향이 한국보다 훨씬 일찍부터 나타난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고양이 관련 시장도 엄청나게 크고 문화적으로도 고양이를 아주 친숙하게 느끼는 분위기랍니다.

  • 일본은 고양이가 개보다 많음

    2017년 기준이지만

    고양이 약 953만 마리

    개 약 892만 마리

    2020년에도 고양이 약 964만, 개 약 848만

    단순 “선호” 수준이 아니라 실제 사육 수 자체가 이미 역전된 상태입니다

    한국과 비교하자면

    한국: 여전히 반려견이 1위

    일본: 반려묘가 1위

    체감처럼 “일본인은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가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에요

    왜 일본은 고양이가 많아졌을까요?

    1. 고령화 영향

    일본은 초고령사회

    개 = 산책, 훈련 필요 (체력 필요)

    고양이 = 비교적 관리 편함

    그래서 노년층이 고양이를 더 선택한다합니다

    2. 주거환경

    일본은 아파트/원룸 비율 높음

    소음·공간 문제 때문에 개보다 고양이가 키우기 쉬움

    3. 라이프스타일

    1인 가구가 많아지고 집 비우는 시간 김

    -산책 안 해도 되는 고양이가 유리

    하지만 마리수는 고양이가 많지만 가구수 기준으로는 강아지가 더 많다네요

  • 질문하신 그대로 일본은 최근에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고양이를 더 선호하고

    고양이를 더 많이 키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묘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 예 맞습니다

    일본은 반려견 보다 반려묘 입니다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더 사랑하고 좋아하죠

    그래서 일본식당에 고양이 인형들이 많아요

  • 현재 알려지기로는 일본 내에서 가장 많이

    키워지는 반려 동물은 재미있게도 강아지가 아닌

    고양이라고 하며 대략 강아지는 700만 마리

    고양이는 약 800만 마리 정도 키워진다고 해요.

  • 실제로 일본은 고양이를 더 많이 키우고 있는데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 수가 강아지를 앞지르고 있는 추세로 과거에는 일본에서도 강아지의 인기가 압도적이었으나 2017년 전후를 기점으로 고양이 사육 두수가 강아지를 추월하며 네코노믹스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고양이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