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이미 몇년전부터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수가 강아지를 앞지른 상태라고 알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은 혼자사는 가구도 많고 집도 좁은 편이라 산책을 매일 시켜야하는 강아지보다는 손이 덜가는 고양이를 선호하는 경향이 한국보다 훨씬 일찍부터 나타난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고양이 관련 시장도 엄청나게 크고 문화적으로도 고양이를 아주 친숙하게 느끼는 분위기랍니다.
실제로 일본은 고양이를 더 많이 키우고 있는데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 수가 강아지를 앞지르고 있는 추세로 과거에는 일본에서도 강아지의 인기가 압도적이었으나 2017년 전후를 기점으로 고양이 사육 두수가 강아지를 추월하며 네코노믹스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고양이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