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안전망을 강화하려면, 지자체, 수사 기관 등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통합 대응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수가 기관, 지역 인력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과 신고 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학교에서의 상담 교사 등을 통해 아동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아동학대 예방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동 안전망 강화를 위해선 학교,지역,가정의 통합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학교,경찰,지자체간 정보공유와 위기아동 조기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학대 신고,대응을 신속화해야 합니다. 통학로, 시설 안전 인프라를 개선하고 돌봄과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며 전문인력과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부는 학교, 어린이집, 경찰, 아동보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공동으로 아이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공동 플랫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본적인 통합 시스템이 부재하여 아이가 학교를 안오거나, 자주 결석하는 대도 학교만 알고 있고 경찰이나 기타 보호기관이 모르게 되어 공동 대응이 어려운 현실이 있습니다.
또한, 60세 이상 퇴직 노령자를 도우미로 채용하여 특정 시간대에 방범 순찰을 돌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범죄는 다른 사람이 보고 있으면 할 수 없기 때문에 유괴, 납치, 폭력 등의 범법 사건이 줄어 들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