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가 너무 버릇이 없어 고민입니다.
8살 딸이 너무 고집이 세고 무슨 말을 하면 자기보다 연장자에게 반말을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핀잔을 주거나 혼내면 빽빽 소리를 지르고 울면서 발작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부부간 친철한 대화 자주 보여주셔야 할것같습니다 아이 따라하여 습관하는 버릇이 있다고 해서요 아마도 이렇게하면 된다라는 인식이 강해져서 그렇게 하는거 같아서요
미운 7살 8살 이런말이 있죠!
다른 아이들이 어른들과 얘기하는 상황을 보여주거나, 아이가 보는 자리에서 다른 아이와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요~~ 그리고 아이에게 다른아이의 공손한 모습을 칭찬하는거죠. 물론 아이도 칭찬해야것죠~~
요즘 8살이면 생각보다는 성숙하잖습니까! 타이르고 설득하시면 조금씩 고쳐질것입니다. 물론 고집스런 나이라 다른 아이들이 어른들께 하는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것도 방법이겠죠~~
아이들이 공격행동이나 적대감 지나친 분노를 보이는 경우엔 다른 여러 가지 심리적 문제, 특히 학교적응에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이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떤 상황에서 아이가 누구에게 얼마나 자주 화를 냈는지 화를 낼 때 신체적으로 공격하거나 욕설을 하거나 장시간 짜증내면서 울거나 하지 않았는지 언제 그런 행동을 멈췄는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매우 어렵습니다만, 계속 걱정이 되어 오셨던 경우에 '아동 공격성 척도' 이렇게 검색하시고 나오는 자료들을 한번 열어보세요.
논문과 같은 자료가 검색이 될 수도 있는데 열어보시고 아동의 공격성이 어떻게 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아동의 공격성은 신체적으로 누구를 때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적대감을 드러내는 것 쉽게 분노하고 짜증내는 것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공격성과 관련되어 있다는 행동 문제들을 중심으로 한번 읽어보세요. 그 후에 상담실에 가셔야 되겠다거나 병원을 방문하셔야겠다는 생각이 드시거든 상담실이나 병원을 예약할 때 읽으신 내용 중 아이에게 해당하는 내용이 이러이러함을 살펴보신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세요. 조금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아이에게 맞는 개입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이가 너무버릇업싱 하는 행동은 부모 책임입니다.어릴때 훈육으로 잡을수있는 시기를 놓쳐서 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계속이야기하고 소리지를시 단호하게 훈육하셔야 됩니다.
아이의 훈육에 있어 생각보다 힘들다는거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시기를 놓치면 더큰 악영향을 미칠수있습니다 잘못을 했을 당시 훈육은기본이고 필요에 의하다면 훈육자가 자기보다 강하다는걸 인식시켜주고 훈육해야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니 선택하시면될것같아요
저는 9살6살 자녀를두고있습니다 저희자녀는 싸운적이 없고 저희는 4명이서 대화를 아주많이 하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