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믈리에입니다.
진짜 고민되시겠어요ㅠㅠ
사실 배우자의 성실하지 못한 모습만큼 안좋은 모습도 없더라구요....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야 되는건 당연하겠지만
남편분의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한은 아무 쓸모없겠죠?
답변이 안되겠지만 현상황에 대해서 함부로 이렇다 저렇다 말씀 드리는 건 예의없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말씀 드리자면 결국 남편분에게 열심히 살아야만 하는 동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꼭 대화 잘 이뤄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