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변액보험은 오히려 주로 자금형성 목적으로 가입하는
단기납 종신, 연금보다 훨씬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변액상품이 우후죽순 팔렸던 2000~2010년대에는
이 변액 투자 상품이 미국 펀드, 채권이 아닌 한국 증시에 묶여있었기 때문에
현재와서 원금보다 환급금이 손해보는 경우가 많았고, 그만큼 거부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특정 대리점으로부터 변액을 이해하기 보다 손해사례를 들어 변액자체를 가입해서는 안되는 것처럼
교육하고, 그를 바탕으로 설계사들이 상담하면서 더더욱 심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증시를 바탕으로 투자선택이 가능하며,
변액 연금의 경우는 단리 7%를 보증해주는 형태로 변화하여
기존 공시이율로 굴러가던 연금대비 훨씬 높은 연금 총액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사실 직장인이 가입하는 퇴직연금이나 연금저축펀드도 따지면
변액연금과 형태자체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죠.
기존 변액상품은 수익률을 보고 가입자나 담당관리자가 직접 옮기는 등
중간 관리작업이 필요했지만
요근래 AI가 알아서 투자상품을 변경해주는 변액 보험사도 있으니
잘 가입하신다면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