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몽롱함이 완전 제 몸을 지난 2주동안 지배했습니다.자꾸 시차가 늦혀지기만 했었습니다.
1.그러다가 주말엔 오전9-10시에 잘 때도 있었구요.그러고 오후3시에 일어나니까 완전 시차가 엉망이던데
걍 그러고 나서 개운했냐?그렇지도 않아요.그냥 또 오후에 커피를 마셨구요.
그냥 밤을 새는 것만이 답이겠죠?시차 적응.
그래서 걍 오늘 버티고 23시 정도에 잘려구요?
2.이렇게 자지 못하고 칩칩하면 왜 특히나 목요일 오전.우울하고 쓸대 없는 불안감?이런거가 왜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