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보러 기분좋게 KTX를타고 부산으로 내려가고 있었는데 왠중국인이 이어폰도 안끼고 엄청 소리를 크게해서 틱톡을 보더라고요 그래서 주의를 줬는데 사람 놀리는건지 미안하다고 하더니 이번엔 전화통화를 겨속 큰소리로 차내에서 하네요 하...정말 모든 중국사람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진짜 혐오스럽네요 종국 사람들은 왜이렇게 기본 예절이 없을까요?
중국에서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말한다는 것은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준다고 여기는데 반대로 작게 이야기하면 부정적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회적 환경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하여 크게 내는 경향이 짙어지기도 하였으며, 이러한 경향이 결국은 성격이 화통하고 활발하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역사 환경적으로 보았을때 , 중국의 광활한 평원에서 생활함에 있어서 큰 목소리가 의사소통하기에 매우 유리하였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찌됬든 그분들을 바꾸긴 어렵구요, 지속해서 한국에서 이러 저러한 점은 예의범절에 어긋난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