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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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천종호 판사님 같은 판사님이 있을까요?

뉴스에 나오는 가해자들 판결을 보면

판사들이 과연 피해자들을 위한 판결인지

가해자들을 위한 판결인지 분간이 안갑니다

많은 언론, 네티즌들에게 욕을 그리 먹어가며 왜 그런 판결을

내리는지 의아하기도 하고요

반면 천종호 판사님은 아무리 미성년자라고 해도 속 시원하게 판결해주시더군요

것도 부모에게도 엄청 머라하시고

천종호 판사님 같은 판사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종호 판사는 소년재판을 2010년부터 2018년까지 8년을 담당해온 유례없는 장기간의 재판을 담당한 판사입니다. 자신 역시 경제난을 겪어 가정을 구하기 위해 재판을 담당했는데, 소년재판을 예상 밖으로 담당하게 되며 재판을 받을 사람들이 빈곤에 노출되어 생계형 범죄를 저질러서 오게 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어 사법형 그룹홈을 자신의 영감으로 설립하게 되었고 불우한 미성년자들에게 정을 줘서 교정을 하고, 학교폭력 중에서도 극도로 악질적인 사건은 물론 엄정히 담당하는 판사입니다. 최근엔 그런 판사만큼이나 많이 늘어났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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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판사님들도 충분히 많이 있으십니다. 다만 판사라는 직업 자체가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직업은 아니다보니 사건하나하나 다 뉴스 기사가 나오지 않지만 정의롭고 대단한 분들도 많이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