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시에 인구가 한 쪽만 밀집된 현상도 경제적으로 볼 때 한 쪽만 투자해서 생겼나요?
비수도권 지역의 신도시의 인구 밀도는 구도시에 비해 약 3.5%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의 광주나 전라북도 전주,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북도 대구, 경상남도 부산과 울산이 특정 구역만 인구 밀도가 빽빽하게 차있죠.
특히 공원이나 식당, 문화유산, 대기업 위주로 건물을 짓고 공사하고 있으며 혁신도시 일대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잖아요.
구도시나 작은 골목에 만들어놓은 회사와 식당, 가게들은 주인이 적은 인구와 건물값에 이겨내지 못하고 문을 닫은 채 집에 가고요.
경제가 불평등하게 투자되어 있으면 인구가 한 쪽만 늘어나기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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