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각보다 동두천을 오후2시부터 6시까지 3월인가 도보여행한적이 있습니다.그 미군타운 거리가 문을 안 열었더라구요?생각보다 너무 볼게 없었습니다.주중인데 사람도 잘 안다님.
제가 여기에서 질문을 하고 싶은건 정말 유령도시 같았단 겁니다.
오후 2시부터 6시면 동네가 좀 왁짜지껄한 거리 이런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식당도 문을 많이 열구요?
미군타운 거리인가 거기도 문을 안 열었고 거기 뿐만 아니라 문을 걍 많이 안 열어서 돈까스 먹는데도 걍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또 어디 가보니 점심 식사 하는 일렬의 식당 거리가 있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엄청 조용했습니다 동네 자체가.
10만이 있는 곳인데 어찌 이럴 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