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동두천을 오후2시부터 6시까지 3월인가 도보여행한적이 있습니다.그 미군타운 거리가 문을 안 열었더라구요?생각보다 너무 볼게 없었습니다.주중인데 사람도 잘 안다님.

제가 여기에서 질문을 하고 싶은건 정말 유령도시 같았단 겁니다.

오후 2시부터 6시면 동네가 좀 왁짜지껄한 거리 이런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식당도 문을 많이 열구요?

미군타운 거리인가 거기도 문을 안 열었고 거기 뿐만 아니라 문을 걍 많이 안 열어서 돈까스 먹는데도 걍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또 어디 가보니 점심 식사 하는 일렬의 식당 거리가 있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엄청 조용했습니다 동네 자체가.

10만이 있는 곳인데 어찌 이럴 수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기 보산동 미군 타운일 텐데, 미군들이 평택 기지로

    많이 이전하면서 상권이 완전히 무너졌어요

    게다가 평일 낮 2~6는 미군들 근무 시간이라 사람이 아예 없죠

    남아있는 가게들도 주말 밤에만 반짝 열어서 평일 낮은

    유령도시처럼 텅 비어 보이는 거예요

    채택 보상으로 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동두천시는 수도권에 있는 도시치고는

    아주작은 시예요,인구가 10만도 안되요.

    동두천역 주변이나 사람이 있고요,

    다른 곳은 평일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사람이 별로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