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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1500만시대에 국립숲공원 출입불가가 뭔말입니까?

물론 지성없는 몇몇 반려견주때문에 배설문제등으로 출입제한하는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강아지들은 출입전에 대부분 용변해결하고 들어가면 거의 문제없고 출입전 입구에서 배설봉투지참 확인하고 출입시키면 큰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환경 및 생태계 보호가 중요해서라고 합니다.

    ​국립공원이나 국립수목원 같은 보호구역은 일반 공원과 달리 '자연 생태계의 보존이 최우선 목적입니다.

    ​야생동물에 대한 영향: 반려견의 냄새(마킹)나 짖는 소리 자체만으로도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고라니, 다람쥐, 새 등)은 큰 스트레스를 받거나 서식지를 이탈할 수 있습니다.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야생동물과 반려견 사이에 전파될 수 있는 기생충이나 바이러스(예: 광견병, 진드기 매개 질환 등)의 상호 감염 위험을 원천 차단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 생태계를 보호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반려견이 꼭 수목원을 들어가야 되는 이유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국립수목원은

    사람도 인원제한이 있고

    예약을 해야만이 갈 수 있는 곳이예요 예전부터 강아지는 출입 금지였어요 국립공원은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서 연구하고 관리하는 곳이라서

    강아지가 아무리 예뻐도

    거기까지 출입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