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바꿀 때 친구를 통해서 바꾸는 것이 맞을까요?

차를 바꿀 때 관련 업을 하는 친구를 통해서 바꾸게 되면

금전적으로는 제가 손해를 봅니다

그런데 타인을 통해 차를 바꾸면 금전적으로 이득은 보지만

어차피 차를 바꾼 것을 친구는 알게 되기에

섭섭해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같은 지역에 사는데 제가 돈 얼마차이로 타인을 통해서 바꾼다 하면 많이 섭섭해할 수도 있겠지만

사는 지역이 2시간 거리입니다

집 바로 옆에서 거래를 하면 코앞인데

사실 가는 것도 귀찮습니다

무엇보다 막 절친이라는 개념도 아닌 것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면 친구를 통해서 바꾸지 않는 게 좋습니다. 금전적으로 손해를 볼 필요가 있나요? 그런 걸로 섭섭해 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친구가 좀 섭섭할 수도 있는 거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차를 바꾼다 라고 한다면

    차 거래는 중개상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차 딜러를 통해 차를 바꾸는 것이 피해를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인을 통해 차를 바꾸는 과정에서 큰 피해를 본 사람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안전한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차 딜러의 직접적인 상담을 통해 차 딜러분과 대면적으로 거래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절친이 아니고, 거리도 멀며, 금전적 차이가 크다면
    타인을 통해 거래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거래 후 짧게라도 “이번엔 급해서 다른 곳에서 했어” 정도의 멘트를 남기면
    감정 리스크는 거의 0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친구가 관련업을 하더라도 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거리도 2시간 이상 떨어져 있으며 금전적 손해와 번거로움이 크다면 굳이 친구를 통해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나중에 알게 되어 섭섭해할 가능성이 있으니 정중하게 '이번엔 가까운 곳에서 진행하게 됬다'고 미리 말해두면 관계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은 그래도 먼저 문의를 해보시고, 가격적으로 많이 비싼지 등도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서운해 할 수 있더라도 차가 간단한 문제는 아닌 만큼, 비교해 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