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방문해서 업무를 보는데 하기 싫은 상품을 권유함.

은행 가면 가끔 부담되는 보험 상품 등을 권유할 때가 있어 부담스러워요.계속 거래 하는곳이라 거절이 쉽지 않아요.이럴 때 어떻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객이 눈치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단호하게 필요없다고 밝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약간 귀찮다는 듯이 표정을 짓거나 ㅎ한숨을 쉬거나 하면 눈치보면서 더 이상 권유 안합니다.

    진짜 거절하는게 힘드시면 요즘은 대출부터 거의 대부분의 업무를 온라인으로 가능하니, 온라인으로 업무를 처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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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거절하시면 됩니다

    은행원들도 실적을 쌓아야 됩니다만 그건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은행을 찾는 고객이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본인 할 것만 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 상품권유하지말아주세요.라고 딱말하세요. 예금,적금유치하는것만으로도 그은행에는 이득인데, 이자세게안해주실거면,혜택더안줄거면 그런 권유하지말라하세요.

  • 거절하기 어려워도 눈 딱감고 거절하시거나, 다른 지점을 가거나 합니다. 

    아니면 요즘 모바일로도 해결가능한 은행업무가 많아서요, 검색해보고 모바일이나 피씨로 해결가능하면 그냥 은행방문을 하지않아요

  • 은행 직원이 자꾸 보험등의 상품을 권유할때 한번에 거부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영업을 하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럴때는 이사계획이나 휴가계획이나 가전구매 등 큰 지출이 있어서 해당 상품을 가입을 할 여력이 없음을 분명히 하면 권유를 더 하지 않도록 잘 거절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일단 권유하는 상품을 대충 이야기 들어보고(가끔은 정말 좋은 상품을 추천해주기도 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담당자분에게 상품 추천은 저한테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 하고 시간이 얼마 없어서 빨리 가야한다고 말하는 편 입니다.

  • 이어폰을 끼고 들어가거나 전화기를 귀에 대고 있는 건 어떨까요?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저는 ‘죄송합니다‘ 하고 패스하는 편인데 것도 쉽지 않죠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