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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고마운치즈불닭
은행 가면 가끔 부담되는 보험 상품 등을 권유할 때가 있어 부담스러워요.계속 거래 하는곳이라 거절이 쉽지 않아요.이럴 때 어떻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결같은코뿔소
고객이 눈치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단호하게 필요없다고 밝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약간 귀찮다는 듯이 표정을 짓거나 ㅎ한숨을 쉬거나 하면 눈치보면서 더 이상 권유 안합니다.
진짜 거절하는게 힘드시면 요즘은 대출부터 거의 대부분의 업무를 온라인으로 가능하니, 온라인으로 업무를 처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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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트
그냥 거절하시면 됩니다
은행원들도 실적을 쌓아야 됩니다만 그건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은행을 찾는 고객이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본인 할 것만 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가끔씩미친듯한고슴도치
상품권유하지말아주세요.라고 딱말하세요. 예금,적금유치하는것만으로도 그은행에는 이득인데, 이자세게안해주실거면,혜택더안줄거면 그런 권유하지말라하세요.
충분히아름다운리트리버
거절하기 어려워도 눈 딱감고 거절하시거나, 다른 지점을 가거나 합니다.
아니면 요즘 모바일로도 해결가능한 은행업무가 많아서요, 검색해보고 모바일이나 피씨로 해결가능하면 그냥 은행방문을 하지않아요
되알진에뮤166
은행 직원이 자꾸 보험등의 상품을 권유할때 한번에 거부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영업을 하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럴때는 이사계획이나 휴가계획이나 가전구매 등 큰 지출이 있어서 해당 상품을 가입을 할 여력이 없음을 분명히 하면 권유를 더 하지 않도록 잘 거절할 수 있습니다
답변을정성스럽게
저는 일단 권유하는 상품을 대충 이야기 들어보고(가끔은 정말 좋은 상품을 추천해주기도 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담당자분에게 상품 추천은 저한테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말 하고 시간이 얼마 없어서 빨리 가야한다고 말하는 편 입니다.
bananapresso8
이어폰을 끼고 들어가거나 전화기를 귀에 대고 있는 건 어떨까요?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저는 ‘죄송합니다‘ 하고 패스하는 편인데 것도 쉽지 않죠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