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친한 친구가 갑자기 벌써 취업되어서 저만 혼자 남은 기분이예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많이 그것보다 뒤쳐진 기분은 알지만 틱톡에서 10년생,09년생,08년생들도 나보다 많이 어리신 분들도 알바하고 계시더라고요 갓생살기 식으로 올려서 부럽기도 하고 저혼자 눈물만 나용 ㅠㅠ 저가 그리고 혹시나 외사촌 혜진이 언니가 다니는 삼성전자 회사 채용 원서 넣었는데 지금도 몰라요!! 혼자 고립되어 살기는 싫고 나중에 연애운도 안 들어오고 제대로된 회사생활,사회생활도 못하잖아요ㅠㅠㅠㅠ 다른애들은 그냥 20대를 즐겨 이러는데 막상 잘 즐기지 못하는거 같아요!! 장애 이의제기 일자리 해봐라고 해도 어쩌면 안될거 같고 글을 계속 쓰다보니까 속상하네요! 저만 여전~ 인거 같아요!! 제가 그리고 마마걸이라는 소리도 들어본적이 있어가지고 ㅠ 그리고 예전에 제가 중학생일때 중학교 1학년쯤에 음악학원을 다녔는데 초등생들이 “바보 거지야” 하더라고요 ㅍ 아무리 울어도 그건 소용없는 일같고 ;;;;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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