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친한 친구가 갑자기 벌써 취업되어서 저만 혼자 남은 기분이예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많이 그것보다 뒤쳐진 기분은 알지만 틱톡에서 10년생,09년생,08년생들도 나보다 많이 어리신 분들도 알바하고 계시더라고요 갓생살기 식으로 올려서 부럽기도 하고 저혼자 눈물만 나용 ㅠㅠ 저가 그리고 혹시나 외사촌 혜진이 언니가 다니는 삼성전자 회사 채용 원서 넣었는데 지금도 몰라요!! 혼자 고립되어 살기는 싫고 나중에 연애운도 안 들어오고 제대로된 회사생활,사회생활도 못하잖아요ㅠㅠㅠㅠ 다른애들은 그냥 20대를 즐겨 이러는데 막상 잘 즐기지 못하는거 같아요!! 장애 이의제기 일자리 해봐라고 해도 어쩌면 안될거 같고 글을 계속 쓰다보니까 속상하네요! 저만 여전~ 인거 같아요!! 제가 그리고 마마걸이라는 소리도 들어본적이 있어가지고 ㅠ 그리고 예전에 제가 중학생일때 중학교 1학년쯤에 음악학원을 다녔는데 초등생들이 “바보 거지야” 하더라고요 ㅍ 아무리 울어도 그건 소용없는 일같고 ;;;; 어쩌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모두 취업을 하거나 결혼을 하고

    나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약간 뒤쳐지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질문해주신 분도 계속 취업 노력 하면 분명

    좋은 곳에 취업할 것입니다.

  • 남들과 비교하는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모두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갑니다.

    다 똑같은 길이 아닌것처럼 자신의 길과 여건은 다 다르게 열립니다.

    스피노자는 내일 세상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했습니다.

    희망이라는 깃발을 처다보고 나만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신께 기도하시고..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는 말씀처럼 심지 않고 거두길 바라지 말고 부지런히 씨를 뿌려보세요.

    결국 뿌려진 씨는 언젠가는 자라고 열매맺게 되어있습니다.

    희망을 잃치 마시고 칠전 팔기.

    이기는 마음으로 전진 하세요.

    좋은 일이 생기시기를 응원합니다

  • 이런 말씀이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인생은 긴 마라톤입니다 지금 당장 조금 늦더라도 결과가 늦어지는 것은 아니니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시면 됩니다

  • 아직 고등학생 같은데요

    기회 많이 있습니다.

    절대 친구들과 비교하지 말고

    꾸준히 준비하세요

    머지않아 희망하는 좋은 직장에 취업할 것입니다.

    힘내시기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