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하게 되면 얼마부터 은행으로 가야 하나요?

우리나라의 대표 복권인 로또에서 당첨하게 된다면

혹시 얼마 상금부터 은행에 가야지

당첨 금액을 받을 수 있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얼마부터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 로또는 4등, 5등은 바로 구매한 곳에서

    교환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3등부터는 은행에 가야지

    교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운이 좋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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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로또 복권에 당첨되었을 때 은해엥 방문해야 하는 기준 금액은 5만 원 초과부터입니다. 당첨 금액이 5만 원 이하인 4등과 5등은 일반 로또 판매점에서 바로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첨 금액이 5만 원을 초과하는 1등, 2등, 3등은 무조건 지정된 은행으로 가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로또 당첨금을 지급하는 공식 금융기관은 nh농협은행입니다. 등수에 따라서 방문해야 하는 농협은행의 지점 위치가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2등과 3등 당첨자는 집 근처에 있는 전국의 모든 nh농협은행 영업지점 아무 곳이나 가시면 됩니다. 다만 지역농협이나 축협이 아닌 간판에 nh농협은행이라고 명확히 적인 중앙회 지점으로 가야 합니다.

  • 생각만 해도 기쁜 일이네요.

    서대문 농협 본점은 1등만 가는 곳입니다.

    남편은 로또를 사는게 희망이라고 삽니다.

    서대문 지날때마다 저기 가야하는데라고

    농담을 합니다.

    복권은 4ㆍ5등은 금액이 얼마나 안되어 복권 판매점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3등부터는 금액이 많이 뛰어서 은행을 가야합니다.

    4ㆍ5등은 복권판매점

    3등부터 2등 까지는 농협전국지점

    1등은 본점을 방문해야합니다.

    복권과 신분증 지참하세요.

  • 로또 200만 원을 초과하는 당첨금부터 은행에 가야 해요

    2등과 3등이 여기에 해당하고 NH농협은행 전국 지점에서

    당첨복권과 신분증을 가지고 수령하면 돼요

    1등은 NH농협은행 본점에서만 받을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