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한창 올라갔다가 또 하락세네요.

한 5년보고 있는데 보유하고 있는게 낳을지 아니면 정리하는게 낳을지 고민입니다. 올라간다는 혹은 내려간다는 이유와 방향이 있을까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단기간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사실상 금이라는 자산은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과거부터 꾸준히 우상향하는 자산입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부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신다면 분명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최근 금값이 크게 하락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최근 한국은행이 오랜만에 금을 다시 매수했는데 이것은 금이 저가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

    • 금이 다시 상승한다면 전고점을 넘기는 것도 시간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의 상승요인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인 리스크, 각국 중앙은해의 지속적인 금 매입 기조는 안전자산인 금의 장기적 가치를 지지합니다. 반대로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이나 달러화 강세, 글로벌 증시 반등은 금 가격에 단기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투자를 판단하려면 5년 이상의 장기 관점이라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일부 보유를 유지하시되 향후 금리 경로와 환율 변동성을 모니터링하여 분할 매도나 홀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고점 잏 조정이 있었으나 최근 반등하였으며, 향후 중앙은행의 금 매입, 지정학적 불안, 통화가치 우려는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씁니다. 따라서 장기를 본다면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보유하는 것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금값이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미국의 기준 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의 가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가격은 단기 변동성이 아직 존재하지만 5년 자기 투자 관점에서는 보유를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과거 10~20년 장기 차트를 보더라도 금은 단기 전고점 형성 후 조정을 거치면서 단계적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으며 5년 이상의 길목을 본다면 현재의 하락세는 상승 추세 내 단기 숨고르기라고 생각 합니다.

    당장 목돈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현시점 전량 정리보다는 보유하시기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세계적으로 예측어려운 어려운 정세때 매수를 하지만 현재 주식도 정상화되고 있고 미국금리동결이 되는 것이 부딪치고 있어서 오르락 내리락할거 같습니다 금리인하가 되면 지금보다 더 금으로 들어갈 가능성도 있지만

    옆길에 주식이 있으니 채권과 금에 들어간 돈들이 어디로 흐를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많이 내려온상태지만 장기간 보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가격은 지금 정리하긴 좀 아쉽습니다

    올해 금가격이 하락한건 미국국채 금리 상승이유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금과 달러가 전세계 투자자들이 인정하는 안전자산으로 달러 투자를 할때 보통 미국국채를 삽니다

    전쟁으로 물가가 올라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니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금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국채는 금과 다르게 이자를 주니 금리가 오르면 이자 받는게 많아진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 올해 미국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다시금 높아지면서 금 가격이 재 상승 초반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한국은행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가격 하락때 매입을 많이 했습니다

    단기투자라면 몰라도 금은 중장기 투자니 굳이 지금 팔 이유가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 금값이 최고점 도달 후 단기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5년이라는 장기적인 시계열을 두고 본다면 현재 시점에서 금을 정리하기보다는 지속해서 보유하는 것이 자산 방어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5년 뒤의 미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상방 요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지속적인 달러 공급 확대로 인한 통화 가치 하락과 인플레이션 리스크입니다. 종이 화폐의 발행량이 늘어날수록 실물 자산인 금의 상대적인 가치는 상승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지난 수십 년간 증명된 역사의 법칙입니다. 또한 중국과 인도 등 신흥국 중앙은행들이 미 달러화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국가 보유고 내 금 비중을 매달 공격적으로 늘리는 다극화 현상도 가격을 지지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이 8월초부터 한동안 지속적으로 상승한 이유는 미국과 일본의 합의때문에 발생된 결과입니다. 즉 엔화에 대해서 시장개입하여 가치를 올리는것을 일본과 미국이 합의를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미국은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는 형태를 보였고 그러면서 미국의 달러인덱스가 하락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이런 흐름을 주목을 하고 금의 가격이 엔화처럼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보였던것입니다.

    그러면서 최근 엔화가 다시금 하락하는 현상이 나오니 금도 같이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진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현재 단기적으로 달러인덱스의 흐름이 중요한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금값 하락은 장기 추세가 완전히 꺽였다기보다 단기간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과 금리, 달러 움직임의 영향이 큽니다. 실제 국제 금값은 8월 13일 두 달 만의 고점인 온스당 약 4,449달러를 찍은 뒤 4,350달러대로 밀렸습니다.

    앞으로 금값은 미국 금리와 달러가 강해지면 조정을 받을 수 있지만, 중앙은행의 금 매입과 지정학적 불안은 중장기적인 지지 요인입니다. 세계금협회도 2026년 하반기 투자수요와 중앙은행 매입이 금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년 정도를 생각한다면 단기 가격만 보고 전량 매도하기보다는 금의 투자 비중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금 비중이 지나치게 커졌다면 일부 차익실현하고, 적정 수준이라면 장기 분산자산으로 보유하면서 가격이 크게 흔들릴 때 분할 대응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