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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항상개성있는맹꽁이

항상개성있는맹꽁이

집을 사는 게 나을까요? 대출 나오는 거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늘 전세로 살다가 혼자 살 집을 사는 게 고민이 됭매매를 고민 중입니다

지하철역이 도보 8-10거리의 분리형 원룸을 고민 중이에요 지역은 아차산역과 구의역 근처인데요

사도 괜찮을까요? 사도 괜찮은지 이런 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나요?

그리고 매매가가 2억 8천인데

저는 영끌하면 1억 정도 있어요

그럼 대출이 1억 8-9천이 나올까요?

직업있고 빚 없고 직장인입니다

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영현 공인중개사

    한영현 공인중개사

    수원공인중개사사무소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룸을 매입하기 보다는 조금 더 목돈을 모아 아파트를 매수하시길 바립니다.

    원룸은 아파트보다 시세 상승이 더디고 감가가 심해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매매가 2억 8천에 자금 1억이면 LTV 60~70% 범위 내 대출 가능성은 있으나 DSR과 소득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역세권 소형 주택은 수요는 안정적이지만 향후 가격 상승 여력과 대출 상환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주라면 추천, 투자는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지역은 교통이 좋아 수요가 탄탄하지만 원룸은 아파트보다 가격 상승폭이 낮아 자산 증식보다는 주거 안정에 의미를 두어야 하비다. 대출 가능성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생애최초 구매 시 집값의 최대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므로 1.8억~1.9억 대출은 직장인 소득만 있다면 무난히 나옵니다. 네이버 부동산에 주변 전세가와 매매가 차이를 확인하고 반드시 직접 방문하여 결로나 층간소음을 확인하세요.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낮은 디딤돌 대출을 우선 확인해서 월 이자 부담을 낮추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자급 계획상 대출은 가능하며 입지도 우수하므로 실거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늘 전세로 살다가 혼자 살 집을 사는 게 고민이 됭매매를 고민 중입니다

    지하철역이 도보 8-10거리의 분리형 원룸을 고민 중이에요 지역은 아차산역과 구의역 근처인데요

    사도 괜찮을까요? 사도 괜찮은지 이런 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나요?

    == > 주택 구입지역은 질문자님의 직장과의 거리, 혼인을 하는 경우 학군 등을 고려하여 위치를 선정하시되 가급적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택을 선정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그리고 매매가가 2억 8천인데

    저는 영끌하면 1억 정도 있어요

    그럼 대출이 1억 8-9천이 나올까요?

    직업있고 빚 없고 직장인입니다

    ==> 최대로 대출 실행시 가능하지만 매월 부담해야 하는 이자 부담능력도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대출 가능성 분석: "1억 8,000만~1억 9,000만 원, 조건 필수 확인"

    만약 생애 최초로 집을 구매하신다면, 이 정도 금액 대출받으실 확률이 높습니다.

    LTV, 즉 담보인정비율의 경우, 원래 규제 지역에서는 40%로 제한되지만,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라면 규제 지역에 상관없이 LTV가 최대 80%까지 적용됩니다. 2억 8,000만 원의 80%면 2억 2,400만 원이어서, 요청하신 대출 금액은 충분히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이 내용은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생애 최초 주택담보대출(LTV) 완화 규정에 근거한 것입니다.

    다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꼭 따져보셔야 합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스트레스 DSR 3단계’가 전면 도입될 예정입니다. 실제 적용받는 금리에 약 1.5% 정도의 가산 금리가 더해진 상태로 대출 한도가 산정되기 때문에, 본인 소득이 충분하지 않거나 다른 대출이 있을 경우엔 예상보다 한도가 줄어서 1억 9,000만 원까지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2026년 가계부채 관리 지침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추천 상품으로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을 검토해보세요. 규제 지역에서도 생애 최초 구매자라면 금리가 3%대 수준으로 낮고, 대출 한도 역시 넉넉하게 적용되어 가장 먼저 확인해볼 만합니다.

    2. 지역 및 매물 분석 (아차산역·구의역 인근)

    광진구의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양극화 속 강보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입지 가치: 구의역과 아차산역 인근은 강남·잠실 접근성이 좋은 데다, 1인 가구 수요가 꾸준히 있습니다. 특히 구의역 일대는 첨단복합업무지구 개발 효과로 주거 여건이 점점 나아지는 추세입니다.

    - 환금성: 분리형 원룸은 아파트에 비해 시세 상승폭은 낮지만, 이 지역처럼 역세권 입지에선 실거주 수요가 많아 매도도 비교적 쉽게 되는 편입니다. 또, 2026년에는 신축 매물 공급이 줄어 서울 내 주거용 매물의 희소성이 더 커진 상태입니다.

    3. 매수 판단 포인트

    - 긍정적 측면: 전세사기 위험이 높아진 시장에서 2억 8,000만 원 선이면 서울 역세권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내 집 마련’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마련되신 자금이 약 1억 원이라면 자기자본 비율도 35% 정도로, 대출 상환 부담도 무리 없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대출 한도는 실매매가가 아니라 ‘KB시세’나 ‘감정가’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만약 매물이 빌라라면, KB시세가 실제 매매가보다 낮을 수 있으니, 은행에서 사전에 감정가 확인을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부동산 매수를 하게 될 경우 실거주 + 시세차익을 보고 매수를 하는 경우과 임대수익을 위해서 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원룸 형태는 매수를 해서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괜찮은 투자로 보여 지지만 실거주 + 시세상승을 위해서는 특히 생애최초등의 정부지원저리대출을 활용을 하게 될 경우나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등의 혜택을 보고 구매를 하신다면 입지고 수요가 많은 아파트를 매수를 하시는 것이 보다 좋은 선택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