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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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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아로니아. 딸기. 포도의 영양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은데요. 블루베리. 아로니아.딸기. 포도의 영양소 차이는 무엇이며 어떤것이 몸에 가장 좋은가요,

40대 이후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신성 영양사

    김신성 영양사

    병원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40대 이후에는 아로니아와 블루베리를 중심으로 섭취하고, 딸기와 포도는 보조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냉동 블루베리를 즐겨먹고 있는데요,

    블루베리, 아로니아, 딸기, 포도는 모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지만 영양 성분과 효능에 차이가 있습니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비타민이 많아 노화 방지와 뇌 또는 눈 건강에 좋고,

    아로니아는 항산화와 혈관 건강, 혈압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서ㅈ40대 이후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딸기는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이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고,

    포도는 레스베라트롤과 폴리페놀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항산화 수치(ORAC)와 혈당 지수(GI), 그리고 특화 성분 기준으로 분석 도와드리겠습니다.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망간이 있으며 항산화 지수는 4,600으로 높습니다. 비타민C는 100g당 약 10mg, 당 함량은 중간입니다.

    아로니아: 폴리페놀, 클로로겐산이 많으며 항산화 지수는 16,000으로 높습니다. 비타민C는 약 20mg이며, 당 함량은 낮습니다.

    딸기: 비타민C, 엽산이 많으며, 항산화 지수는 4,300으로 중간입니다. 비타민C는 약 60~70mg이며, 당 함량은 낮은 편입니다.

    포도(캠벨/거봉): 레스베라트롤, 퀘르세틴이 풍부하고, 항산화 지수는 1,800로 낮은 편입니다. 비타민C도 10mg이며 당 함량이 높습니다.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블루베리의 약 4~5배에 달합니다. 클로로겐산 성분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혈당 대사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40대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는 만성 염증, 혈관 노화를 억제하는데 있어서 네 가지 중에 강력한 효능을 발휘한답니다. 블루베리 안토시아닌은 혈류 개선과 신경 세포간 결합을 촉진합니다. 40대에 접어들며 나타나는 초기 노안, 기억력 감퇴가 고민이시면 블루베리가 적합하답니다. 껍질에 성분이 몰려있어서 껍질째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딸기는 비타민C 보고입니다. 40대 이후 급격하게 감소하는 체내 콜라겐 합성을 돕고 피부 탄력과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피세틴이라는 성분은 노화된 세포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포도 껍질과 씨에 풍부한 레스베라트롤은 장수 유전자로 불리는 시르투인을 활성화 합니다. 그러나 4가지 중에 당분 함량이 가장 높고 GI 지수도 높아서 당뇨가 있으시거나 체중 관리가 필요하신 경우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혈관 건강과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시면 아로니아를 1순위로 추천드립니다. 그 다음으로 눈의 피로와 두뇌 활력이 우선이시면 블루베리를 권장드립니다. 활력 증진과 피부 노화 방지가 목적이시면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를 추천드려요.

    꾸준한 섭취 편의성을 고려하시면 아로니아, 블루베리를 7:3 비율로 섞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