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나 1+1 상품을 보면 고민하게 되는데요.

장을 보러 가면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해도 할인 상품이나 1+1 상품을 보면 고민하게 되는데요. 할인이라서 필요 없는 물건. 이것까지 구매해봤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보통 캔음료나 페트음료 1+1할때 그런 것 같아요. 원래 살려던 음료를 보러 갔는데 같은 종류의 탄산이나 과일음료면 원래 살려던 거 말고 다른거 사게 되는 것 같아요.

  • 마트에 가서 고객이 필요 없는 물건까지 추가로 구매하게 되는 현상을 심리학과 경제학에서는 미끼 효과(Decoy Effect) 혹은 손실 회피(Loss Aversion) 라고 합니다. 지금 사지 않으면 원래 가격보다 손해를 본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작용하는데 저는 주로 편의점에서 그런 경험을 많이 해 봤습니다. 음료수나 커피 살 때 기왕이면 1+1을 선택 하게 됩니다.

  • 소비가 많은 상품이나 일상에서 쓰는게 1+1이면 사긴해요

    생리대 라던가 반찬이나 음료?

    음로는 손님오면 따라주면 돼고 말이죠

    솔직히 당시는 필요가 없어도 후에 필요하면 사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