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원래 사려고 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물건을 구매한 경험 있으신가요?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원래 사려고 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물건을 구매한 경험 있으신가요? 할인이나 1+1 행사를 보면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괜히 사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여러분은 장을 볼 때 계획적으로 구매하는 편인지 아니면 현장에서 보고 결정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필요한 품목을 미리 메모장에 적어가서 그 외 물건은 가급적이면 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마트의 할인 문구나 1+1 같은 행사를 마주하면 저렴하게 산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담아 오기도 합니다. 충동적인 지출을 막기 위해서 저는 배고픈 상태를 피해서 배부른 상태로 장을 보거나 결제할 예산을 미리 정해서 이 금액이 넘어가면 꼭 필요하지 않는 물품을 빼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마트에 장을 보러갔을 때 본래 구입하려고 했던 물품 이외의 물건을 많이 구입하게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좋은 물건이나 저렴한 물건을 보게되면 사고 싶다는 요구가 떠오르게될 뿐 아니라 필요한데 잊고 있었던 물건까지도 생각나서 구입하게되는 것입니다. 특히 배가 고픈상태에서 마트에 가면 더욱 많은 물건을 사게되는데 배가 고프면 식욕으로 인해서 먹거리를 많이 사게될 뿐 아니라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까지도 구입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구입할 물건 리스트를 미리 적어가고 가급적 식후에 마트를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마트의 경우 평균 한 카트당 10만원 정도 나오는다고 합니다.

    즉 마트의 경우 꼭 필요한 품목을 지정을 해서 구매를 하러 가는 이상 필요한 것을 이것 저것 사다보면 10만원은 훌쩍 그리고 나중에 사도 되나 지금 사면 할인 된 품목은 이익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많이 사는 경우가 많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런 경험 대부분 한 번 쯤 있으실 겁니다.

    마트 입장에서는 진열, 할인 1+1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계획 외 구매를 유도하는 게 핵심 전략 중 하나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보고 결정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로 오프라인으로 장을 보게 되면 생각을 했던 것보다는 더 사게 되는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면 행사 상품도 보이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눈에 들어오게 되서 대부분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계획을 해서 간다고 하더라도 직접 가서 보면 또 마음이 달라지게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대형마트 할인 행사나 1+1 마케팅에 이끌려서 원래 계획에 없던 물건을 구매하기 때문에 매우 공감합니다. 대체로 예산을 아끼고 불필요한 지출을 막기 위해서는 사전에 살 목록을 꼼꼼하게 적어서 그 제품들만 구매하는 방식을 지향하는 편이지만 현장에서 유용한 할인 상품을 발견하면 미리 정해둔 예산 한도 내에서만 유연하게 결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마트에 가면 이상하게도 한 번도 자제를 해서 사오지 못하고 예상보다 항상 오바해서 많이 사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