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인사람은 왜 꼽게만 들을까요?

꼬인사랍은 왜 꼽게만 들을까요?

귀속에 들어가는만미 꼬운만만 내가 걸르고 싶은말만 들어가나봐요.. 나이든사람틀특히 그런던데 최근 어린사람들도 보게됐네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꼬투리만 잡고 늘어지는 사람.. 우리고 또 우리는 사람.. 처리할 방법 없나요?

사람을 상대하다보니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목소리가 큰편인데.. 접객목소리..

똑같은 말투로 얘기해도 상대방이 기분좋을땐 쾌활해서 좋다하고 기분나쁠땐 왜 소리지르냐고 꼬투리를 잡네..

아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꼬인사람눈에는 뭐든게 안좋게 보일수도 있급니다 똥밟았다고ㅠ생각하시고 너무 마음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