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인사랍은 왜 꼽게만 들을까요?
귀속에 들어가는만미 꼬운만만 내가 걸르고 싶은말만 들어가나봐요.. 나이든사람틀특히 그런던데 최근 어린사람들도 보게됐네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요?
꼬투리만 잡고 늘어지는 사람.. 우리고 또 우리는 사람.. 처리할 방법 없나요?
사람을 상대하다보니 사람이 너무 무서워요., 목소리가 큰편인데.. 접객목소리..
똑같은 말투로 얘기해도 상대방이 기분좋을땐 쾌활해서 좋다하고 기분나쁠땐 왜 소리지르냐고 꼬투리를 잡네..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