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8살 아이의 성장에대해서 여쭤볼께요???

초등 저학년일때에는 여행이나 곤충체집등이 아이에게 도움이된다고들었는데요

그냥 키즈카페나 워터파크같은 단순 즐기는곳에 가는것도 아이에게 도움이되는게 있는지 궁굼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공간 에서의 체험은

    사회성, 뇌.인지(두뇌)발달, 상상력, 창의력,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심리+정서 안정감, 집중력 등의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키즈카페나 워터파크처럼 그냥 신나게 노는 것도 8살 아이 성장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여행이나 곤충채집처럼 뭔가 배우는 활동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저는 초등 저학년이라면 배우는 경험과 그냥 노는 경험을 일부로 섞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끄럼틀을 타면서 두려움을 조절하고 몸을 움직이면서 균형감각, 근력, 신체 조절을 사용하고 친구들과 놀면서 규칙을 만들고 양보나 협상을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물론 도움이 됩니다. 여행이나 곤충채집처럼 학습 요소가 있는 활동만 성장에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키즈카페나 워터파크에서도 또래와 어울리고 규칙을 지키며 신체를 움직이고, 스스로 선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합니다. 무엇보다 부모와 즐겁게 놀며 좋은 추억을 쌓는 것 자체가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키즈카페나 워터파크는 영유아시기 때부터 초등학생들 까지

    많이 가기도 하고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 곳이죠~

    자연 속에서 배우는 곤충 채집이나 여행이 아이의 호기심과

    지식을 넓혀주는 그런 교육적 장점이 있다고 한다면

    키즈카페나 워터파크는 역시 당연히 아이들한테 여러모로

    많이 도움을 주는 그런 장소가 되기도 해요!

    일단 워터파크나 키즈카페는 아이들한테 재미는 물론이고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그런 공간이 될수가 있지요ㅎㅎ

    아이들이 집안에서는 잘 뛰어다니질 못하는 상황이다보니

    마음껏 대근육을 사용하기가 어려운 환경인데

    워터파크나 키즈카페에 가면 아이들이 전신 근육을 쓰고

    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아이의 몸과 신체가 건강해질 수 있어요

    또 그런곳에 가면 기구들도 함께 있기 때문에

    대근육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균형감각도 함께 길러줍니다.

    그리고 그런곳에 가면 처음본 또래 친구들을 만니기 때문에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구들하고 놀게 되어요~

    그러다보니 서로에 대한 친숙함도 생기고 사회성이 생기게 되지요

    이러한 놀이 공간에서 아이는 눈치껏 규칙을 지키게 되기도 하고

    남을 배려하기도 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부분도

    함께 자연스럽게 자란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가 아닐까 싶어요!

    꼭 교육적인 이득은 없더라도.. 아이들이 놀이공간에 가서

    재미있게 뛰어놀고 행복해하는 모습 그 자체가

    아이한테 충분히 도움이되는 공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말에 아이들과 키즈카페나 워터파크에 가셔서

    마음껏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들한텐 엄청난 추억이 생기는 거지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키즈카페나 워터파크도 아이의 신체 발달과 스트레스 해소엔 좋지만 정해진 틀 안에서 놀기 때문에 아이의 창의력과 능동적인 탐구심을 키우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비용 부담이 적은 지자체의 무료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이나 [동고비] 같은 숲체험 모임을 활용하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사계절 변화를 직접 느끼며 생태적 호기심과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어요.

    초등 1학년의 경우 또래 관계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같은 반 친구의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가거나 숲체험 그룹을 만들어주면 자연 탐구뿐만 아니라 협동심과 또래 친밀도까지 단숨에 높여줄 수 있기에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키즈카페나 워터파크처럼 단순히 즐기는 활동도 8살 아이의 성장에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놀이 과저에서 또래와 어울리면서 사회성, 협동심, 규칙과 약속을 지키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어요.

    워터파크처럼 몸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은 대근육 발달,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여행이나 곤충 채집처럼 교육적 경험만 아이에게 필요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가 재미있었다고 느끼는 경험과 부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정서 발달에 중요합니다.

    다만, 키즈 카페에서도 단순히 놀기만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양보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지켜봐주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키즈카페나, 워터파크 같이 단순 놀이, 공간도 성장 발달, 사회성, 스트레스 해소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키즈카페 같은 경우는 평소에 쓰지 않는 전신 근육을 사용하고 트램플린 같은 곳에서 균형 감각과 공간 감각을 키워 줍니다.

    워터 파크에서는 물의 저항을 이기는 과정에서 심페지구력과 근력이 발달하고, 물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키즈카페나 워터파크처럼 단순히 즐기는 활동도 아이 성장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또래와 어울리며 사회성을 배우고 뛰고 움직이면서 대근육 발달과 신체활동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곤충관찰처럼 교육적인 경험만 의미 있는 것은 아니며, 즐겁게 놀고 스스로 선택하는 경험 자체가 중요한 학습입니다. 다만 다양한 활동을 골고루 경험하도록 해주시면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