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내 쓸대없는 힘겨루기 어쩌죠? 흠
자극하는거에서 시작된 말로인한 상처가 돌고돌아 힘겨루기를 유발하는듯 합니다. 그냥 잠자코있으면 자연스레 묻힐까요? 참 곤란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제 생각에는 계속 맞대응을 하는것보다는 무시하면서 업무를 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계속 맞대응을 하면 감정의 골이 더욱더 깊어져서 나중에는 정말 큰 싸움이 될거에요.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업무를 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회사 같은 단체생활에 사람 보는 눈이나 평가는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결국 힘겨루기 하거나 자극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대부분 무시하고 피하게 되어 있습니다. 필수적으로 업무 협조가 아닌 이상 그냥 모르는체 하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회사 내 힘겨루기는 정말 곤란한 문제이고 자극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상할 수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무조건 잠자코 있거나 무시하는 것보다 적절한 대화와 소통이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서 전달하거나 필요하면 상사나 인사팀에 상담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중요한 건 감정을 폭발시키기보다는 냉정하게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이고,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결국은 조직 분위기를 좋게 만들 수 있어요~!
회사에서는 눈에 보이지않는 신경전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럴경우 저도 싸우기보다는 피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면 본인이 이겼다고 우쭐거리기도 하지만 더이상 문제를 일으키기 싫어서 참는편입니다. 그럼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다 해결되더라구요
힘 겨루기를 하는 쪽이 어느선인지도 구체적이지 않으니 그저 신경 쓰지 마시고 할 일 하세요.
그 외에는 해결책이 없죠.
지금 그 힘겨루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위치에 계신것도 아니니까 이런 하소연을 하시느 것일 테구요.
언젠가는 한쪽이 우세한 쪽으로 결판이 날 것이고 그저 기다리시는 것 말고는 별 뽀족한 수도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