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용돈 70만원 관리하는방법 조언부탁드려요
용돈을 한달에 70만원씩 받고있습니다
현재 대학교1학년이고
30 적금
10 교통비
10 식비 (대부분 집에서 해결)
10 행사참여비
10 데이트비용
이렇게쓰려하는데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 달 70만 원 용돈 중 적금 30만 원, 교통비 10만 원, 식비 10만 원, 행사 참여비 10만 원, 데이트비 10만 원으로 계획하셨네요. 전체적으로 적금 비중이 충분히 높아 재정적 안정과 미래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교통비와 식비는 현실적인 수준이고, 행사비와 데이트비에 각각 10만 원 배분하여 사회생활과 즐거움도 균형 있게 챙기고 계시니 좋은 계획입니다. 행사 참여비와 데이트비가 변동될 수 있으니 지출 내역을 기록하며 필요시 조정해보세요. 또한 가끔 비상금 통장이나 소액 지출을 위한 여유도 둘 수 있도록 관리하면 더욱 안정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구조는 저축 30으로 저축률이 약 40퍼센트라 매우 우수한 편이며, 교통·식비·행사·데이트비를 구체적으로 나눠둔 점도 소비 통제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지출을 대비해 5~10만원 정도는 비상예산 항목으로 별도 분리해 두면 계획이 흔들릴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작은 용돈임에도 불구하고 30만원 적금을 넣는 것은 매우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대학생이기에 이러한 30만원에 대하여 적금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자기개발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취업이나 재테크 기초 등은 이 시기때 미리 준비하면 매우 좋기에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시도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현재와 같이 뭐든지 시작할 수 있는 시기는 점차 없어지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구조는 방향은 좋지만, 현실성 조정이 조금 필요합니다. 식비 10만 원은 집에서 대부분 해결한다면 가능하지만, 외식·카페·간식까지 포함하면 초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행사비와 데이트비가 고정 10만 원씩이면 변동 달에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추천 구조는 30 적금은 유지하고, 교통 10은 그대로 두되 식비 15, 행사·데이트 통합 15~20으로 묶어 유동적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남는 5~10만 원은 비상·예비비로 남겨두면 갑작스러운 지출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핵심은 항목 고정이 아니라 여유 버퍼를 두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을 먼저 떼는 구조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행사비 10만원을 5만원으로 하고, 비상금 5만원을 따로 만들면 어떨까 싶은데요.
이유는 행사나 모임은 어떤 달에는 거의 안쓰는데,
갑자기 병원, 선물, 물건고장 등같이 갑자기 써야할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현재 구조상에 예상 못한 지출 칸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용돈에서 저축비율이 43%(30/70)입니다.
대학생 용돈 기준에서는 굉장히 잘하고 계신 편인듯합니다.
우선은 이렇게 흐트러지지 않게 관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먼저 저축 떼고 용도별로 나눠쓰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돈 모으는 실력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학교 1학년이신데 벌써 저축을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훌륭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적금을 30만원 하게 되면 총 용돈의 40% 이상이기 때문에 좋은 수준 이지만, 예산을 나눈 부분 외에도
예상치 못한 돈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비상금을 5만원 할당 하시는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비상금은 예상치 못한 돈이 나갈 때 소비하면 되며, 비상금통장에도 돈이 계속 쌓인다면 이를 적금으로 일부 넘겨서 저축을 하시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나중에 적금을 통해 종잣돈이 생기신다면, 투자도 차근차근 해나가신다면 더 자산을 형성하시는데 도움 되실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