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중에 간수를 뺀 소금이 있다고 하는데 이 소금은 어떤 소금인가요?

안녕하세요

소금 중에 간수를 뺀 소금은 일반 소금보다 더 맛이 좋다고 하는데요 간수를 뺀 소금은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소금에는 수분이 없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금은 염전에서 생산해서

    간수를 빼서 판매를 하지만

    집에 갖다놓으면 물이 흘러

    내리는데 이물을 간수라고

    합니다 3년지나면

    먹기좋게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 간수는 미네랄이 주성분이라서 그걸 빼면 소금이 깔끔하고 순도가 높아져서 식용으로 많이 사용이 됩니다. 맛도 좋고 불술물이 적어서 많이 사용합니다.

  • 간수를 뺀 소금이 쓴맛이 덜하고 깔끔한맛이 난답니다.

    소금에도 미세한 수분이 있는데 이걸 바로 간수라고 하지요

    소금속에 있는 마그네슘이나 칼슘성분에 녹아있는 액첸데 이게 쓴맛내는 원인이랍니다ㅎㅎ

    간수를 빼는 방법은 소금을 볶아서 수분을 날리거나 오랫동안 말려서 자연스럽게 빼내는 방법이 있답니다

    볶은 소금은 주방에서 많이 쓰는데 깔끔한 맛이 나서 음식 맛을 더 살려주거든요

    천일염 같은 경우는 1년 정도 저장해두면 자연스럽게 간수가 빠진다고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단점이에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 프라이팬에 소금을 넣고 중불로 볶아주면 돼요

    이때 소금이 튀지 않게 중불로 해야되고 눌어붙지 않게 잘 저어가면서 볶아야 되는데

    한 5분정도 볶으면 된답니다

    간수 뺀 소금은 생선구이나 전 부칠 때 쓰면 특히 좋은데

    비린맛도 잡아주고 맛도 더 좋아지거든요

    근데 간수에도 좋은 성분이 있어서 김치 담글때는 간수 뺀 소금보다 천일염이 더 좋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