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실업수당청구가 건수가 많네요

미국의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상회되었다고 보도가됩니다 이러면 이게 주가에 좋은영향을 주는건가요?그리고 이게 금리결정에도 영향을 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가 많다는 것은 경기가 좋지 못한 것을 의미하기에

    이를 해석해보면 기준 금리 인상은 어려울 것이며

    되려 기준 금리 인하를 해야지 경기 부양이 되기에

    그런 면에서 주가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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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수당 청구가 예상보다 늘면 연준의 금리 인상 필요성 약화로 해석되어 단기간에는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악화가 너무 심하면 경기침체 우려가 커져 오히려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만6천 건으로 예상치 20만5천 건을 불과 1천건 웃돌았습니다. 전주보다 2천 건 늘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어서 고용시장이 급격히 악화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고용이 적당히 둔화하면 금리 인상 우려가 줄어 국채금리가 내려가고 성장주에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청구 건수가 계속 급증하면 경기침체와 기업 실적 악화 우려가 커져 주가에는 부정적입니다. 연준의 금리 결정에도 영향을 주지만 이번 수치 하나로 방향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실업률과 고용 증가, 소비자물가를 함께 판단하므로 이번 지표보다는 다음 고용보고서와 물가 발표가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예쌍보다 늘었다는 소식은 고용 시장의 과열이 식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경기 냉각이 확인되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거나 인상을 멈출 명분이 생기기 때문에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물가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면, 실업수당청구 한두 번의 증가만으로 바로 금리를 내리기는 어렵고 고용과 물가 지표를 종합적으로 살펴 결정하게 된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서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예상보다 많다는 것의 의미는 고용 시장이 식고 있다는 신호 입니다.

    현재처럼 연준의 금리 방향이 중요한 시기에는 고용 둔화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감소로 이는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기술, 성장주, 암호화폐에는 단기 호재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실업 증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경기침체 우려로 번지기에 오히려 주가에는 악재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연준도 고용을 주요 핵심 지표로 보기 때문에 향 후 금리 결정에 분명 영향을 주며, 고용 보고서와 물가지표까지 함께 확인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업수당청구 증가는 노동시장 둔화 신호라, 연준이 물가보다 고용 악화를 더 걱정해 금리인하(또는 동결 유지)로 기울 확률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이런 지표가 연준의 9월 금리 결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다만 고용지표 악화가 지나치게 심해지면 경기침체 우려로 번져 오히려 증시에 악재로 돌변할 수 있어, 증가폭이 완만한지 급격한지가 관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실업수당 청구 증가는 주식시장에는 단기적으로 약간 긍정적인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고용시장이 조금 식으면 연준의 금리 부담도 낮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증가 폭이 크지 않아 미국 경기가 급격히 나빠졌다고 볼 수준은 아닙니다. 현재로서는 경기침체 신호라기보다 고용시장이 서서히 둔화되는 정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이런 정도의 고용 둔화를 오히려 반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기는 버티면서 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아지는 상황이 주식시장에 가장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금리 결정에도 영향을 줍니다. 앞으로 실업수당 증가와 함께 신규고용 감소, 실업률 상승까지 확인되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실업수당 한 가지 지표만으로 금리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결국 앞으로는 비농업 고용, 실업률, 임금 상승률과 물가 지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고용은 완만하게 둔화되고 물가도 안정된다면 주식시장에는 가장 좋은 조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주간실업수당은 크게 의미 없습니다 내일 8월 고용지표는 꽤 중요한 지표구요

    지금 월러 이사가 인터뷰 중인데 물가 꺾이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하는건 과거 데이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거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미국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중이고 미국 증시 아직 개장전이지만 현재 분위기 봐서는 시작가는 나쁘지 않을 분위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수당청구가 많다는 것은 고용시장이 사실 좋지 못하고 경기가 위축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경기 침체인 상황에서 기본적으로 주가가 좋지 못한 상황이나 향후 금리 정책이 경기 부양으로 가닥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지는 신호로 작용해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져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보다 많다는 의미는 고용 시장이 둔화되고 있다는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해 주가에 하락 영향을 줄 수 있고 반대로 연준에서 기준금리 인하로 경기를 빨리 부양하려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자극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주가에 호재입니다. 고용은 중요한 지표입니다. 금리 결정에 상당히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고용이 안좋게 나왔으니 금리 인상 확율이 약간이라도 줄어든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