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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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당근이 너무 재밌습니다. 푹 빠졋네요

일어나면 당근부터 봐요. 제가 올린 물건 팔렸는지 보고 살건없는지 보고..당근 중독된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당근에 체류하는 시간이 넘 긴것 같아걱정되네요 팔고사고 다 하고 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팔고 또 내가 필요한 물건을 당근에서 저렴하게 사는 것은 아주 현명한 소비이자 생활비 절약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너무 중독되면 내가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구매할 수 있고 필요한 물건도 팔 수도 있기에 어느정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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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 쓰는 물건 파는재미가 쏠쏠하죠ㅎㅎ 필요한거 저렴히 살수도 있구요

    열심히 하셔서 당근온도도 올려보세요!! 은근 올리기 어렵더라구요ㅠ

  • 당근마켓 재미에 즐겁고 행복해보이시네요. 저는한번도 이용해보지 않았습니다 사고 싶은것 저렴하게 사고 안쓰는것 적정가격에 팔고,참 좋은 장터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깊이 빠지지는 마시고 적당히 재미있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 당근을 접하신지 오래되지 않으셨나요?

    뭐든 처음에 빠져 들면 약간 중독성 경향을 띠게 마련입니다.

    남자들은 당구가 특히 그렇습니다.

    당구에 한번 빠지면 누워도 당구대와 당구공이 보이는 현상을 모두다 경험하게 되죠.

    당근도 마찬가지로 사고 파는 재미가 솔솔해서 뭐 더 팔거 없나, 뭘 좀 사볼까.

    하고 계속 들여다 보게 되죠.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