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툭하면 신경질에 매일 이것도 모르냐고 비방

한시간동안 뭘 보내지도 않고 질문도 안하고

말하면 알아듣지도 못한다고 욕설비슷하게 하더니

말하는게 원래 그런지 건너뛰고 말하고 이건 말안하고 넘어가냐고 하면 말했다고 핑계대면서 니가 못알아듣는다고

핑계

다음날 보내준 채팅기록 다시 올리니

뭘증명하려고 이딴걸 올리냐 삿대질까지 하고

제멋대로 팀장 말하는게 신경질적

뭐든지 물어보면 이런것도 모르냐는식

이미 출시된건데 네가 틀렸다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넌틀렸다 그러니 니가 찾아봐라 이런식

이런사람 밑에서 일할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내용만 읽고 있어도 저도 모르게 흥분이 되고

    떨리고 그럴 것 같아요.

    그런 자세와 태도가 계속 반복이 된다면

    저는 그런 사람 아래에서는 일 못할 거 같아요.

  • 폭언을 일삼고 책임을 회피하는 팀장이랑은 같이 일을 못하죠... 그런 사람이 있어서 내가 갈수록 더 힘들어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한다고 하면 그냥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올 때는 그 팀장의 이제까지 해왔던 모습들을 주변에 떠벌리고 나오는것도 좋을 것 같구요.

  • 상대방을 핥키는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과느ㄴ 갚은 말을 주고 받지 마세요. 스트레스가 받치면 나의 일상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업무적인 이야리만 하거나 또는 이러한 사람과 관계를 재설정하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