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취직전 예약해둔 항공편 취소할까요?

이번에 제가 지원한 회사에서 서류를 통과하여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다음주쯤에 면접날짜를 받고 빠르면 10월 중순쯤부터 첫출근을 할것 같습니다

서류통과면 사실상 합격인 회사인지라...

제가 7월에 친구와 함께 25년2월 일주일 뉴욕여행 티켓을 예매해놨는데 이번에 갑자기 회사에 들어가게 된거라 비행기표를 취소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환불 수수료만 숙소값까지 포함되어있는지라 130만원이 넘어가서...회사가 우선이 맞지만 너무 큰 금액이라 부담이 되네요

아직 신입이라 2월까지 열심히 다녀도 연차가 턱없이 모자르고...좋은 방법이 없을까요ㅠㅠ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때를 대비해서 환불수수료 없이 100% 환불이 되는 표를 끊으시는게 좋았는데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같은 대형 항공사는 환불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이 되는 표가 있거든요 비싸긴 하지만요

    일단은 그럼에도 취업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취소하고 취업을 선택할 거 같습니다.

    또 다시 기회가 온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 우선 회사에 취직한것을 축하합니다 그리고 내년에 여행을 예약되어

    있다면 그리고 연차가 턱없이 부족하다면 빠른시일내에 여행을 취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환불금을 좀더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취소 수수료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요즘 취소 수수료로 문제가 많습니다 .

    만약 없다면 취소하시고 있다면 가셔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오신다는 생각으로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만약에 가능하시다면 회사에 개인적인 사정을 애기하는건 어떨까요? 받아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여행을 그냥 포기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런 수수료가 너무 아까우시다면 그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네요

  • 그러면 면접을 보고 확정이 될때 인사 담당 직원분께 이야기 하셔요,

    취직전에 내년에 미국가야될 상황인데 휴가 날짜를 조율 할수 있냐고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겁니다.

    배려해 주는 회사라면 가급적으로 뉴욕 가기전에는 연차를 쓰지말고 2월에 몰아 쓰라고 할수도 있고요.

    회사에는 그건 힘들것 같다고 하면 돈이 아까워도 취소 하는게 맞죠, 수수료가 아깝긴 하지만 말이죠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취직 전 예약해둔 항공편을 취소할지 고민이시군요, 서류 통과가 사실상 합격인 회사라면 면접 후 빠르면 10월 중순쯤 첫 출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연차 사용이 어렵다면 친구와 상의하여 여행 일정을 조정하거나 다른 대안을 찾아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회사와 친구 모두와 잘 상의해보세요!

  • 신입으로서 여행을 다녀온다면 회사생활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더 큰그림을 위해서 100%환불 이 아니더라도 취소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취업이 조금 더 중요한듯 싶습니다. 여행도 좋고 아쉽지만 살다보면 여행은 갈 기회가 또 올수도 있으니까요 연휴와연차가 있으님까!

  • 회사 취직전 예약해둔 항공편 취소할까요 ?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시기에 취업되었으니 축하드립니다

    취업합격여부가 나면 해외여행은 취소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취업이 더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여행은 다음기호에 갈수도 있습니다

    취업은 기회가 왔을때 입사하지못하면 취업할수가없습니다

    취업하고 휴가갈수 있는여건이 되면 해외여행을 가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먼저 취직에 성공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여행일정이 아직 여유가 많이 있기 때문에 취소하실 때 사정을 설명한다면 수수료 조정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 여행은 나중에 생할이 안정되고 여유가 있을때 가면 되고ㆍ지금은 회사취직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ㆍ 환불요청 을 하면 조금은 금전손해를 볼것입니다 그렇지만 취직기회는 항상 있는것이 아니니까요

  • 취직을 축하 합니다 우리가 미래를 위해 원하는곳에 발을 디디게 되는데 앞선 약속이 있어 누가되는 일은 안하는것이 좋켔네요 조금의 손해는 보지만 향후에 그것보다 더나은 일이 있을수 있으니 미래를 예약하셨으면 합니다 열~근

  •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30년중 인사 업무를 담당한 회사원 입니다. 2024년 10월 입사하여 2025년 2월

    1주일 휴가를 신청하는 건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입사 3-4개월이면 한참 업무 적응을 위해 바쁜시기인데

    1-2일도 아니고 7일정도의 휴가면 직장에서도 좋게 보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친구분에게

    미리 말씀하시고 여행은 미루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일단 빠른 취소가 정답인거 같네요

    회사에서 휴가 가능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가져가기에는 금전적 손해가 더 커질 위험이 너무 크네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 .친구들과의 여행은 나중에 가시고 회사에 취직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요즘 취직하시기가 얼마나 힘든데요.기회는 아무때나 찾아오느게 아니니까요

  • 면접에서 당당하게 여행 계획을 말씀하세요.

    다녀 와서 더 열심히 할테니 보내달라고요.

    다녀와서 정말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근데 눈치껏 분위기가 아니면 얘기도 꺼내지 마세요 ㅎㅎ

  • 안녕하세요.

    어느것 하나 포기하기 쉽지않은 상황이라

    고민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면접에서도 어느정도 탈락을 하는만큼

    먼저 2차 면접 준비 하는데 집중 하시기

    바람니다.

    면접후 최종 합격한다면

    아쉽더라도 친구와의 여행을 취소

    하시기를 조언 드림니다.

    입사 하시면

    요즈음은 대기업이라도 3개월 에서

    6개월 정도는 수습사원으로 자질을

    검증하는 인턴 기간을 운용하며

    큰 문제 없으면 대부분 정식사원으로

    발령을 하게 됩니다.

    그런만큼 6개월 정도 까지는 근태가

    좋아야 하며 상사의 좋은 평가가 필요한

    시기라 주의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네 여행 취소하는게 당연합니다.

    위약금이 부담이고 억울하기는 하지만 지금 어려운 불경기에 취업하기 힘든데 먼저 입사가 우선 이라고 봅니다.

    입사후에 돈과 시간이 있으면 얼마든지 원하는 여행을 갈 수 있어요.

    물론 님의 능력이 출중하여 이번 기회 아니더라도 다른 회사에 쉽게 입사가 가능하다면 심도있게 환불 고민을 해봐도 되겠죠.

    현명한 판단으로 일생의 기회는 놓치는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 일단 취업 축하 드리구여~

    여행은 담에 또 갈수 잇지만 취업하기는 힘들잔아여~망설이기보다는 하루라도 빨리취소를해야 하지 않을까여

  • 취업 축하드립니다.

    취소 수수료가 많아서 부담이 되더라도 빨리 취소하시고

    다른 더 좋은 시간에 여행을 계획하시는게

    좋은것 같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계획에 없던 취업이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회사가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여행경우 아까워도 취소처리해야 하지않을까요 방법은 회사 이야기하셔서 조율이 가능하냐입니다

  • 항공편 취소는 아깝지만 취직을 하게된 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차 방법외엔 다른 방법이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취소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이번에 제가 지원한 회사에서 서류를 통과하여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다음주쯤에 면접날짜를 받고 빠르면 10월 중순쯤부터 첫출근을 할것 같습니다

    서류통과면 사실상 합격인 회사인지라...

    제가 7월에 친구와 함께 25년2월 일주일 뉴욕여행 티켓을 예매해놨는데 이번에 갑자기 회사에 들어가게 된거라 비행기표를 취소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환불 수수료만 숙소값까지 포함되어있는지라 130만원이 넘어가서...회사가 우선이 맞지만 너무 큰 금액이라 부담이 되네요

    취업 합격하심을 먼저 축하드립니다..

    우선은 함께 가기로 한 친구분께 사정을 알리시고 그친구 분이 함께 갈수있는 분을 (친구나 가족,형제등) 알아보도록 하고 비용면에서 할인해주고 양도하시는것은 어떠실까요 ??

    50만원만 할인해준다해도 큰 혜택이니 좋다 하실분도 있으실꺼같아요~

  • 안녕하세요

    일단 취직 축하드립니다.

    일단 취소수수료에 대해 알아보시고, 없다면 취소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회비용적으로 너무나 큰 취소비용이 든다면 개인사정을 말씀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 본인의 의지 미래 더 좋은 방향으로 취직의 길이 열렸으면 비행기표 환불받아야되고 두가지를 현실적으로 만족할 수 없으므로 현명한 판단하셔아지요. 여행은 추후에도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 일단 회사에 합격을 하고 출근했을 때 차분히 직장에 다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업무를 열심히 습득을 하고 인정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2월 되기 전에 1월쯤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해외여행이 예정돼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면 회사에서도 인정해 줄 것입니다 아직 연차를 쓸 단계는 안 되었지만은 미리 연차를 당겨 쓸 수도 있는 일이라고 하니까 일단 해약은 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 관련 건에 대해서는 입사 시에 협의를 해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입사 전 미리 계획했던 여행이고,

    환불 수수료까지 감당하기에는 너무 많은 부담이 발생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그냥 가야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협의가 가능할지는 입사 후 근로계약서 작성하시면서 협의를 해보심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담당 부서에서도 그에 맞추어 일정을 잡고 업무 계획을 추진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부서에 배정받게 되면 직속 상사분과 동료분께는 관련 내용을 사전 고지를 해주시구요.

    최근에는 예전과는 다르게 회사 분위기도 점점 나아지고 있으니,

    일단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접근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미리 입사 축하 드립니다~!

  • 내년 2월인데 지금 취소를 한다고해도 수수료가 많은것 같은데요 정확한 수수료율을 확인해보는것이 좋을것 같구요. 일부 회사는 연차를 당겨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곳도 있긴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환불을 하여 회사를 다니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