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부분은 정치적인 요소가 큽니다. 일단 잘못이 있어서 형량이 입증되었고 그 결과 유죄 판결이 났죠 잘못이 없었다면 검찰이 털어도 나올 부분이 없습니다. 결국 본인이 지지하는 세력들은 오남용이라고 말을 하는 부분이 큽니다. 비슷한 예로 윤석열 대통령도 죄가 없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형량이 오남용은 솔직하게 저로서는 인정을 못 하겠습니다 가족분들이 잘못을 많이 한것도 있잔아요 그리고 입시 비로도 한것도 맞구요 국가의 공인이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건가라고 한다면 저는 아닌거 같아요 이렇게 글을 쓰면 좌파니 우파니 하는 사람들이 계시겠지만 저는 정치는 몰라요 하지만 잘못 된것에 형량을 받은것이고 감연이니뭐니 해도 일단 잘못을 한거는 맞기 때문에 형량의 오남용은 아닌거 같아요 그렇다음 음식이 창렬이네 하는거에 대해 재판에서 판사님이 연예인에게 과게에 잘못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거다 라는 식으로 말한거 처럼 저는 비슷하게 보입니다.
맞고 틀림의 문제는 아닙니다. 입장의 차이이고, 가치관이나 정치 성향, 서로 옳다고 믿고 있는 것들, 신념 등에 따라서 다른 것이기 때문에 명확하게, 객관적으로 답이 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본인이 그러한 양쪽의 입장이나 근거를 들어보고 어느 쪽이 더 타당한 것 같은지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