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인지 엄마잘못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중3인데 12시40분 새벽 1시쯤에 잔단말이에요? 그래서 전부터 엄마랑 아빠가 일찍자라 하긴했는데 핸드폰도 하고 시험공부도 하려니까 늦게자게 되더라고요 제가 다음날 아침에 못일어나는것도 아니고 1살많은 언니는 새벽 2-3시에 자는데 막 저한테어제 제방에 들어와서 너 다음주까지 핸드폰 중지다하고 제가 어이없어서 몇마디 더 하니까 한마디만 더 하면 입 찢어놓겠대요 그리고 한마디 더하면 7월까지 폰중지라하는거에요 아니 미리 중지를 시킬거면 너 내일도 일찍안자면 핸드폰 중지시키겠다 미리 말해줘야 듣거나 말던가하죠 제가 샤워시간도 오래걸렸는데 뭐라하길래 20분정도 줄였단말이에요? 근데 미리 말해주면 핸드폰 시간도 줄이죠 게다가 하루에 수행평가가 3-4개씩은 있는데 외울것도 많고 숙제도 많은데 핸드폰을 안할수도 없어서 늦게자는건데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험7일 남았는데 갑자기 공부하기 싫어지고 짜증나네요 객관적으로 누구잘못인지 알려주시고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조언좀 해주세요.. 제 잘못이면 제가 고쳐야하니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의 잘못도 아닌거 아닌가요 부모님은 걱정되서하는 말이지만 학업이나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대화로 충분히 해결가능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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