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본문 질문이 뭔가 맞지 않는 거 같은데 본문 질문처럼 남자친구의 친구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 남자친구는 심적으로 엄청 힘들고 너무나 괴로운 시간을 인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우 여러가지 말로 위로해 주는것은 자칫 심적으로 더 힘들어 할 수 있으니 남자친구가 말을 하지 전까지는 그냥 옆에서 가만히 있어 주는것도 위로가 됩니다. 한 공간에서 오래 머무는 것도 감정적으로 좋지 않으니 가급적 햇빛이 드는 산책길을 아무런 말 없이 같이 걸어주는것도 위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