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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공부하는프레첼
진정한 친구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족이상으로 친하다는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하는데 힘들때 같이 있어주는 친구 돈 잘 빌려주는 친구 등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는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정한 친구는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곁에서 나를 지켜 주는 사람 입니다. 돈을 잘 빌려 줘서도 아니고 술을 매일 같이 마시는 사이도 아닙니다. 다만 내가 힘들 때 나의 고민을 들어 주고 내가 힘들 때 마음을 놓고 비밀을 공유 할 수 있는 사이 입니다. 그래서 자주 연락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감정을 공유 할 수 있는 사이가 바로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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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진정한친구란 거리는 있어도 마음을 멀지 않은 우정 말이 없어도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기쁨을 2배로 슬픔을 나눠 줄어들게 해주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진정한친구는 화려한 순간 뿐 아니라 무너지는 순간에도 함께하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친구는 제가 생각하기에 저에게 쓴소리도 아무렇지 않게 해 줄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좋지만, 저에게 말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돈도 잘 빌려주는 등 좋겠지만 말이죠. 그렇게 되면 항상 끝은 좋지 않더라고요.
처음과 같은 변하지 않는 친구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진짜 친구는 항상 같이 있는 사람보다는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막 맨날 붙어다니고 연락 자주 한다고 해서 다 진짜 친구는 아닌 것 같고
오히려 오랜만에 봐도 어색하지 않고 말 안 해도 편한 사이가 더 오래 가더라구요.
그리고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것도 중요한데
무조건 위로만 해주는 게 아니라 잘못했을 때는 솔직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진짜 친구 같아요. 괜히 눈치 보면서 맞춰주는 관계는 오래 못 가는 것 같아서요.
돈 잘 빌려주는 친구도 물론 고마운 친구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건 서로 믿을 수 있고 기본적인 선을 지키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돈 문제로 틀어지는 경우도 많아서요.
개인적으로는
내가 힘들 때 부담 없이 연락할 수 있고
좋은 일 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오래 안 봐도 다시 보면 자연스러운 사람
이런 사람이 진짜 친구라고 느껴져요.
정리하면
자주 보는 것보다 편안함
겉으로 맞춰주는 것보다 솔직함
조건보다 신뢰
이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글쎄요, 돈을 잘 빌려주면 좋기는 하지만 그게 진정한 친구라고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는 상황이 좋을 때만이 아니라 힘들 때에도 관계가 크게 변하지 않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솔직히 말할 수 있고, 필요하면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진정한 친구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친구들에게 그러한 관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진정한 친구는 나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때 진정으로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나에게 슬픈일이 있을 때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슬픔을 같이 공유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등을 돌릴 때 끝까지 내 곁에 남아주는 사람입니다. 단순한 즐거움만 나누는 사이를 넘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며 돕는 관계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