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다니는 직장을 정리하고 새로운직장을 찾는게 좋을까요?

현재 저희 직장이 수입이 너무 낮아서 담달에 한달만 무급휴가를 주셨습니다 회사를 다시 정상화 시킨다고 하긴하는데…. 잘모르겟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만 보면 “당장 무조건 퇴사”보다는 조금 더 신중하게 보는 게 안전한 케이스입니다.

    한 달 무급휴가가 나왔다는 건 회사가 당장 현금 흐름이 흔들린 상태일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동시에 “정리 후 정상화 시도 중”이라는 말도 있는 만큼 아직 완전히 종료 단계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이 단계에서 성급하게 나가면 오히려 다음 직장 공백이 생길 수도 있어서 리스크가 생깁니다.

    현실적으로는 일단은 다니면서 동시에 다른 직장도 적극적으로 알아보는 “병행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회사가 실제로 정상화되는지 한두 달 정도는 흐름을 보고 판단하는 게 좋고, 그 사이에 이직 준비를 해두면 선택권을 본인이 쥘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바로 결정하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직 준비를 같이 진행하는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 무급휴가를 한달주었다면 이직하세요.무급으로 인해 퇴직금도 줄어들수있으니 퇴직하고 다른직장을 알아보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무급휴가면 그냥 백수를 만들어버린거같습니다.

    하루빨리 정리하고 다른곳을 알아보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

    좋은회사가 또 보이실거에요.

  • 안타까운 얘기이네요. 무급 휴가를 쓰라고 한다면 회사가 어려워젔다는 건데 의리도 중요하지만 금전적인 문제가 큰 거기뗘문에 옮기는게 맞을 것같습니다

  • 회사가 안정적이지 않다면 아무래도 미래가 불안하죠 수입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장기 휴가가 진행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지금은 회사가 흔들려서 내가 내몰리는 것처럼 느껴져 마음이 많이 위축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안 그래도 월급이 적어 고민이었던 회사에서, 이직 준비하라고 한 달간 자유 시간(무급이지만)을 준 것"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내 가치를 깎아내리는 곳에서 불안해하며 에너지를 쓰지 마세요. 이번 한 달을 작성자님의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터닝 포인트'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더 좋은 대우를 해줄 든든한 직장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기운 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