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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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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호처 직원들의 모습은 직장에 목이 메인 평범한 직장인들의 모습이기도 하겠네요?

현재 경호처 직원들의 모습은 직장에 목이 메인 평범한 직장인들의 모습이기도 하겠네요?

명령이 옮고 그름을 떠나서 명령이 내려오면 그에 따라야 하는 하는게 직장인들과 똑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분들의 뒤일이 걱정이네요 결국 시간이 지나서,

    이번일이 마무리 되면,

    그분들이 죄를 받을 가능성이 있을것 같네요,

    명령에 의해서 어쩔수 없지만,

    나중에 후일이 걱정 이네요,

    명령에 죽고사는 하위직 직원들의 서러움 이겠지요,

    나중에 명령에 의한 일이라 정상 참작해 줄려나요.

    하위직은 선처해 주는것이 좋겠지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상사의 지시가 부당하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면 그만두면 됩니다.

    직장뿐 아니라 군대도

    정의감에 불타는 항명은 군의 위계질서를 흐트러 놓습니다.

  • 결국 경호처 직원들도 직장인이기 때문에 위에서 내려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죠 싫어도 직장인은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 그렇습니다. 많은 경호처 직원들도 일반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조직 내 규칙과 지시에 따르는 것이 일상입니다. 그들의 주된 임무는 안전과 보안 유지이지만, 이 또한 주어진 역할 안에서 상부의 지시에 맞춰 행동해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직장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무의 특성상 맡은 임무가 다소 엄격하고 참신할 수 있지만, 그 역시 조직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노력의 결과입니다. 질문자분의 관점은 상당히 통찰력이 있네요. 같은 직장인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 아주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면,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게 임하는게 경호처 직원 임무입니다.

    개인의 판단보다 임무가 우선한다고 보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호처 직원들은 경호처장 및

    경호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에

    따라 정상적인 경호 업무를 하고 있는

    만큼 뭐라고 애기할 대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나 경호차장의 명령에

    따르는 직원일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