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 친한데 친한 척하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혼자 착각하는 친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 친한데 친한 척하며 지내는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친구라는 게 오래됐다고 해서 다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친구는 오래 알긴 했지만 막 친한 사이는 아니고, 저는 거리를 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갑자기 혼자서 반가워서 제 이름을 부르고, 친한 척을 합니다 사실 불편합니다
싫어하는 표정을 지었는데도 그 친구는 계속 찾아와서 반가운 척을 합니다.
또 다른 친구와 이야기할 때도 자꾸 끼어들어서 불편합니다. 그래서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 친구가 계속 인사하고 찾아오고 뭔가 기대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혼자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은데, 혼자 착각하는 이 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