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컴활 자격증 불합격했다고 가족들이 트집 잡으려는 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30대 취업준비생으로 선택적인 컴활 자격증을 딸려고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실기만 자꾸 여러 번 불합격해서 고민이에요.... 나의 시간 쪼개가면서 열심히 했어도 시험장에 가면 긴장이 되었는지 딴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가족들은 컴활 자격증이 대부분 필수 자격증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사실 선택적인 우대사항으로 나와있잖아요??
점수 더 높이고 경쟁력에서 밀려나지 않게 나에게 유리하게 만드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필수라고 트집 잡으려고 자녀에게 생떼를 쓰듯이 합니다....
홈페이지 채용공고에 잘 나와있는데 우대사항이 무조건 필수는 아닌데 왜 그렇게 반대로 이해를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족분들이 급하고 간절한 마음 때문에 더 그러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님도, 가족분들도 결국 원하고 바라는 것은 작성자님의 취업일거라 생각해요.
가장 속상하고 아쉬운 것은 물론 작성자님이겠지만 가족분들도 속상해서 그런 것일 것이니, 가족분들에게 서운하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혹은 가족분들에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 다음 번에는 더 노력해서 잘 해볼게요” 하고 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렴 있으면 좋은 자격증은 확실하니, 시작한 이상 최선을 다해 합격하기 위해 노력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취업이 많이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끝까지 마음 관리 잘 하시면서 컴활 자격증도 합격하시고 좋은 결과들 이루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30대 취업 준비생이지만 아직 경제적 독립을 하지 못하셨잖아요. 그래도 부모님이라면 모르는 일에는 그냥 자녀가 힘들어 할 때 토닥여주면 그저 자녀는 우울한 마음도 조금 사그라 들 텐데 모르면서 일반화 하기 싫지만 솔직히 간섭하는 부모님이 더 많지 않나요? 스트레스 받겠지만 한귀로 흘려 들으세요. 그리고 컴알 꼭 취득하셨으면 해요. 분명 님이 어디서 멘탈이 흔들리는지 본인이 저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 시간날 때마다 시험장인 거처럼 연습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가족들이 트집을 잡는 상황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합격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입니다. 가족에게 설명할 때는 "이번에 부족했던 부분을 인정하고 더 준비하겠다"고 말해보세요. 중요한 건 자기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는 것입니다. 트집을 잡으려는 사람들에게 반박하기보다는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확고히 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0대 취업 준비생이신데 부모님이 제생각에는 너무 간섭을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30대면 이제는 알아서 하도록 해야 하는데 자격증 시험까지 관여하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