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 연락을 안봐요 ..
남자친구랑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어제 까지 시간을 달라고 했었어서 어제 얘기를 했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대요 저는 불안하고 답답한거 참고 어제 얘기 한건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일요일까지 시간을 더 달래요 시간 달라고 한 뒤로 연락도 계속 하고 있었어요 남자친구는 헤어질생각은 없다고 하긴 했는데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헤어지는게 맞는 것 같고 얘랑 더 이상 미래가 안보여서 오늘 12시쯤에 헤어지자고 연락을 보냈어요 근데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 연락을 더 보내는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왜 헤어지자는 말에 답이 없을까요 .. ?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무시하시면됩니다 본인은 상대방에게 확신의말을했는데 상대방이 그냥 대답안하고 시간흘러간다면 그냥 무시하시고 헤어지시면됩니다 그런걸 기달려주고 신경쓰는거자체부터가 시간낭비거든요 그냥 본인 활동하세요 자꾸 신경쓰이신다면 본인이 미련이있어서 그런거니 생각 잘해보시고요
남자친구분도 이별에 대해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마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셨다면
읽지는 않았어도 내용은 봤을 겁니다
어차피 내용은 들어가서 보지 않아도 알림으로 다보이니 알수밖에 없죠
지금 현실을 받아들이는 준비를 하는 과정입니다
머릿속에서는 잡아야 된다, 잡을 수 있을까?, 이대로 헤어지는 건가? 이런 생각들이 가득할거고 어느정도 생각의 정리가 되면
연락이 올겁니다
시간을 조금 주시고 기다려보세요
답이 없다는 걸 보면 카톡이나 문자 등으로 보내셨을 듯 한데요. 상대 입장에서도 그 답에 숙고하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니면 전화를 하거나 만나서 마무리를 짓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미 글쓴이 님은 헤어지려고 마음을 먹었고 의사표현도 했기 때문에 상대의 대답에 미련 가지실 필요없을거에요. 상대분은 아직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은것 같은데 알아서 정리할때까지 그냥 두시면.될것 같아욤
아무래도 끝날 걸 예견하던가 더 붙잡아도 소용없다 또는 질려버려서 그럴수도있어여 간혹 싸워서 한쪽에서 그만만나자하면 안읽씹하는것처럼요 하지만 헤어지는것도 잘헤어져야합니다 전화든 직접만나서든 하시는게 좋아보여요 텍스트메세지말구요..지난좋았던 세월이 한순간으로 느껴질수도있어여
헤어지자고 말을 했다고 하면 상대방이 메세지를.읽었던 안 읽었건 아무런 상관이 없을 듯 합니다. 어차피 본인의 결심만 섰다면 상대방이.메세지를 보고 다시 메달리건 아니면 동의하건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별에 관해서는 때로는 단호한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질문자님?
헤어지자고 먼저 이야기해놓고 답장을 기다리는건 무슨 상황인지 제가 오히려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헤어지자고 하셨으면 미련남기지 마시고 차단하시면됩니다.
왜 굳이 연락을 기다리시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저라면 헤어지자고 이야기 하였다면 연락을 기다릴 필요도 없이 차단박고 연락이 오던말던 신경안쓸겁니다.
이렇게 질문남기시는 것은 오히려 질문자님이 미련이 남아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연락을 혹시 카카오톡으로 했다면
그 내용이 일단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어느 정도 확인이 되기에
1자가 사라지지 않고도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알고서 확인하지 않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생각정리중인거죠. 아무래도 남차진구문께서 질문자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말을 해야할지 정리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회피라고밖에 보이지 않네요.
-> 불편한 상황 마주하기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