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뚜기를 담을때 사이다를 넣는것 같은데요 이것도 지역마다 다른가요

깍뚜기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런 반찬인데요 그런데 깍뚜기를 담을때

어느지역은 사이다를 넣고 어느지역은 다른것을 넣던데 지역마다 다다른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깍뚜기 담글 때 주로 식당에서 똑 쏙 달큰한 맛을 내기 위해서 사이다를 넣는 데가 많더라구요. 입만 즐거운 거죠. 김치는 서서히 익혀서 순수 유산균으로 맛이 깊어지고 풍미가 생겨야 하는데 인위적으로 맛을 내면 좋은 유산균도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슬로우푸드가 아닌 김치도 패스트푸드가 되는 거죠. 속성발효가 되니 맛은 좋아질지 모르는데 건강한 김치는 아닌 거 같습니다.

    지역마다 김치 맛이 다른데 소금, 배추나 무의 맛과 사용되는 젓갈의 종류에 따라서 맛이 다르고 깊이와 풍미가 다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깍뚜기를 담을때 사이다를 넣은것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지역마다 다르고 그지역에만 과일대신 단맛을 내기위해서 넣는것으로 보여집니다.

  • 깍두기를 담을 때 사이다를 넣는 거는 그렇게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전라도라든지 이런 곳들이 조금씩 넣는 걸로 알고 있지만 경상도라든지 이런 것들은 전혀 사이다를 넣지 않습니다 그리고 김치 같은 경우에는 원래 담는 방식이 엄청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지역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확실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