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특한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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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외형이 작으면 정치는 불리할까요?
남잔데 키는 158.9이고 몸무게는 48정도 됩니다.
게다가 타석증, 공황장애, 고소공포증, 역류성 식도염 등 여러 건강 문제가 있고
집안의 내력이었는지 저 말고도 오랫동안 그런 게 있었습니다.
삼촌은 정신분열증, 강박증이고 다른 삼촌도 우울증에 예민한 성향이에요.
엄마도 공황장애가 있었고 뇌혈관 쪽에 기형이 있어요
그리고 누나도 피해망상적 열등감과 불안장애가 있어요.
조상이 썩었어요.
심지어 저는 심히 게으르고 태어날 때부터 미숙아엿어요.
저도 정치인이 될 수 있을까요? 잘할 수 있을까요?
정치인 집안은 아닙니다.
그리고 요즘 식후 구역감, 등통증이 나타낫다가 며칠 후 사라지는 증상도 격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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