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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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과 도와줌의 차이는 어떻게 나누어야 할까요?
현충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매 시간 10분에 셔틀이 운행 됩니다. 민원실 봉사자로 방문객에게 셔틀을 기다리시는 분들께 5분 전에 미리 안내 합니다. 이렇게 안내 하는 것에 대해 어떤분들은 오지랖이라고 하시면서 알아서 시간되면 탑승 할 것을 괜히 나서지 마라고 하네요. 50이 넘었지만 가끔 오지랖과 배려의 차이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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